가족 이민 전 순위 동결, 국무부 10월 영주권 문호

가족 이민 전 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지난달에서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전면 동결됐다반면취업이민은 전 순위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1년 10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가족 이민의 대부분 순위가 지난 9월 문호에서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해 전면동결되면서 수개월의 답답한 흐름이 더 심화됐다가족 이민 중 2A 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는 유일하게 비자 발급 우선일자가 오픈 상태로 유지됐고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2021년 6월 1일로 동결됐다이외에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비자 발급 우선 일자와 접수 가능 우선일자는 모두 동결됐다한편취업이민은 작년 9월 전 순위가 오픈된 이래 1년 넘게 이같은 오픈 상태를 유지해 가족 이민과 상반된 모습을 나타냈다취업이민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세계적인 특기자)·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3순위(학사학위 숙련·학위불문 비숙련)·4순위(종교이민)·5순위(투자이민)는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 가능 우선일자가 모두 오픈돼 있다.

다만취업이민 4순위 중 비성직자 종교 이민과 취업이민 5순위 중 리저널센터 투자 이민 프로그램의 경우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에 연장안이 포함될지가 불분명해 10월 중 문호에는 비자 발급 우선일자가 ‘U(승인되지 않음)’로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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