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신규확진 113명...지역 발생 다시 100명대

16일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1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50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13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8명, 지역 발생이 105명으로 나흘 만에 세자릿수를 나타냈다.

한편,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총 367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32명이 늘어 1만 9310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환자는 2,827명으로 319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총 217만 8832건이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1만 4254건이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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