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신규확진 106명...지역 발생 사흘 연속 90명대

15일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3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06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15명, 지역 발생이 91명으로 지역발생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90명대를 유지했다. 다만 감염경로 불명 환자가 20%대를 보여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한편, 사망자는 4명이 늘어 총 367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389명이 늘어 1만 8878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환자는 3,146명으로 287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216만 4578명이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1만 3576건이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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