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확진 757명...이틀 연속 세자릿수

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14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 134,571명, 사망자는 2,743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57명 늘었고 사망자는 19명이 추가됐다.

7일 평균 양성자 비율은 7.2%로 전날보다 0.3%포인트 줄어 하향추세로 돌아섰다.

한편, 지역별 누적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568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98(+3)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프린스 윌리암 191명, 앨링턴 145명, 알렉산드리아 62명, 라우든 118명, 리치몬드 50명, 체스터필드 86(+1)명, 버지니아비치 72명, 뉴폿뉴스 28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9,658(+57), 앨링턴 3,741(+14), 프린스 윌리암 11,688(+23), 라우든 6,449(+6), 알렉산드리아 3,613(+11), 해리슨버그 2,184(+36), 헨라이코 5,068(+31), 리치몬드 4,336(+19), 체스터필드 5,558(+18), 해노버 1,124(+34)피터스버그 691(+7), 호프웰 370(+3), 콜로니얼 하이츠 240(+0), 프린스 조지 685(+3), 로녹 1,391(+18), 제임스시티 799(+6), 윌리암스버그 163(-1), 요크 507(+1), 포커슨 75(-1), 뉴폿뉴스 2,586(+13), 햄톤 1,723(+9), 버지니아비치 6,482(+29), 노폭 4,651(+4), 포츠머쓰 2,391(+0), 체사픽 4,086(+19), 써폭 1,842(+7)명 등이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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