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신규확진 109명...12일째 100명대

한국의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일째 1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2,28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09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1명을 제외한 98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정부는 전날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조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길 당부했다.

한편, 사망자는 5명이 늘어 총 363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63명이 늘어 1만 8489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환자는 3,433명으로 159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215만 1002명이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7,732건이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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