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국시 면세한도 600→800달러로 올려

6일부터 한국 입국시 기본면세 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랐다. 또 한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주류는 1ℓ 이내 400달러 이하 1병에서 2ℓ 이내 400달러 이하 2병까지로 확대됐다.   

기획재정부는 여행자 편의를 제고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며 8년 만에 휴대품 면세한도 인상을 결정했다.휴대품 면세한도는 1988년 1인당 400달러로 설정됐고 2014년부터 600달러를 유지해 왔다.

술 면세 한도가 2병으로 늘어난 것은 1993년 이후 29년 만이다. 담배(200개비)와 향수(60㎖) 반입은 기존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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