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한인회 유권자 등록 캠페인

페닌슐라 한인회(박수빈)가 11월 대선을 2 달여 앞두고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벌인다.

박수빈 회장은 민주시민의 힘은 바로 투표에서 나온다며 자격이 있는 유권자는 모두 등록을 하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페닌슐라 한인회에서는 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분에게는 등록 서류를 들고 직접 방문해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버지니아의 투표 등록 마감일은 10월 13일이다.

페닌슐라 한인회 회장 박수빈(757-617-3235)
박순용 전 회장(757-870-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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