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 신규확진 1천347명, 나흘째 1천명대

— 신규확진 1,347명, 사망자 11명

한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12일 신규 확진자 수가 1천3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347명 늘어 누적 33만41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297명)보다 50명 늘면서 나흘째 1천명대를 유지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5일)의 1천574명보다는 227명 적은 규모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2천59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78%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전날까지 코로나19 백신 1차 누적 접종자가 4천1만4733명이라고 밝혔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3천60만6048명(전 인구의 59.6%)이다. 

한국 인구(5천135만명) 기준 대비 1차 접종률은 77.9%이며, 18세 이상 인구 기준으로는 90.6%를 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 등 4가지 백신으로 예방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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