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해 보낸 류현진, 결혼 2년만에 아빠된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 [연합뉴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부모가 된다.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1일 “배지현과 류현진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배지현은 건강관리에 유념하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지현은 지난 2011년부터 SBS ESPN(현 SBS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987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를 끝에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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