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이젬마 ‘대한민국 사진축전’ 초대 개인전
미주에서 유일한 초대작가

버지니아비치 거주 사진작가 이젬마(이용숙)씨가 ‘제6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에 초대작가로 개인전을 갖는다.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조건수)는 2일부터 6일(한국시간)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6회 대한민국 사진축전(2019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 Art Fair)'을 개최한다.

'사진, 모두의 축제가 되다' 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남북 산하사진전 ▲국제 사진전 ▲개인 포토페어 부스전 등 3개 부문으로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올해 사진축전에는 70명의 국내·외 저명 사진작가가 초대되었는데 미주에서는 유일하게 이 작가가 초대를 받았다.

이젬마 작가의 개전식은 10월 2일 오후3시, 알림1관이다.

이 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워싱턴협회 웹&정보 간사로서 주미 한국대사관 초대전, 한국사진작가협회 워싱턴지부 회원전 등에 출품했으며, The American Landscape Photo Contact 2019년 2등. 2017년 입선(25 Final List). 2014 백제사진대전 입선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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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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