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삼성전자, 파운드리 제2공장 텍사스 테일러시로 결정”

삼성전자가 미국내 반도체 위탁생산 시설인 파운드리 제2공장 부지를 텍사스주 테일러시로 결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WSJ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르면 23일 중으로 이 같은 내용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측 대변인은 "공장 부지와 관련해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진: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장 전경.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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