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레스 톨 비용 내년 1월부터 4달러로 인상 

버지니아 덜레스 톨로드 비용이 내년 1월부터 3.25달러에서 4달러로 인상된다.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공항관리 위원회는 17일 투표를 통해 톨 비용을 내년 1월1일부터 입구에서 내는 비용은 3.25달러에서 4달러, 출구에서 내는 비용은 1.5달러에서 2달러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현재 덜레스 톨로드를 이용하면 입구에서 3.25달러, 출구에서 1.5달러 등 총 4.75달러를 내야 하는데 내년에는 총 6달러를 내야 한다. 또 내년부터는 동전을 내는 것도 사라진다. 그리고 돈을 내지 않고 톨로드를 통과하는 사람들에게는 번호판 조회를 통해 차량 주인에게 1.6달러의 행정비용과 함께 요금이 청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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