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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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1일 오후 9 32분 현재

확진자 1,789,364명 (+18,980, 30일 +23,297)
사망자 104,357명 (+576, 30일 +945)

전세계확진자 6,165,181/ 사망자 371,995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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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31일(일)
확진자 44,607명 (+996, 30일 +1,078)
사망자 1,375명 (+5, 30일 +12)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8,801(+84) / 466(+4), 메릴랜드 52,778(+763) / 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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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35명...교회도 집단감염
총 확진자 11,503명(+35), 사망 271명(+1), 격리해제 10,422명(+17)...격리중 810명(+17)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1,503명이라고 밝혔다. 35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33명이고,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2명이다.

경기와 인천지역 교회의 집단감염 사례가 속속 보고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회발 전파가 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총 271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7명이 늘어 1만422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810명으로 17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92만13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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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미국 제치고 하루 확진자 및 사망자 최다 발생국

브라질이 코로나 19의 일일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수에서 미국을 앞질렀다. 이에 따라 브라질의 코로나 19 총확진자는 50만 명을 넘었으며 총사망자는 3만 명에 다가서고 있다.

브라질은 31일, 지난 이틀 동안 6만 명이 새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반면, 미국은 이틀 동안 추가 확진자가 4만8000명으로 브라질보다 1만2000명이 적었다.

브라질은 확진자에 이어 최근 24시간 동안 960명이 코로나 19로 목숨을 잃었다. 이는 미국보다 40명이 많은 규모로 하루 사망 최다국이 되었다. 사흘 합계치에서는 양국이 3300명으로 거의 비슷했다.

브라질이 미국과 함께 하루 900명~1200명 씩 사망하는 데 비해 현재 사망자 2위 영국은 270명, 3위 이탈리아는 90명 대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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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4만 5천여명

31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44,607명, 사망자는 1,375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96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5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383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3명이다. 이밖에 앨링턴 115명, 프린스 윌리암 104명, 알렉산드리아 44명, 라우든 62, 리치몬드 24명, 체스터필드 35명, 버지니아비치 23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1,101(+195), 앨링턴 2,116(+9), 프린스 윌리암 5,533(+121), 라우든 2,575(+46), 알렉산드리아 1,974(+14), 해리슨버그 779(+5), 헨라이코 1,820(+66), 리치몬드 1,316(+67), 체스터필드 1,548(+87), 해노버 326(+4), 피터스버그 134(+7), 호프웰 90, 콜로니얼 하이츠 95, 프린스 조지 126(+0), 로녹 160(+5), 제임스시티 205, 윌리암스버그 44, 요크 74, 포커슨 8, 뉴폿뉴스 273(+15), 햄톤 207(+10), 버지니아비치 708(+9), 노폭 503(+13), 포츠머쓰 308(+1), 체사픽 521(+1), 써폭 315(+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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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시위에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코로나19로 내려졌던 봉쇄령이 완화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흑인 사망 사건으로 인한 대규모 시위가 이를 부채질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네소타주 보건당국은 30일 이번 시위가 신규 감염 확산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최근 며칠 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경고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무증상 감염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로 가득 찬 시위 현장에서 자신도 모르게 다른 이들을 감염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 25일 흑인 남성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지면서 시작된 시위는 전국 30여곳으로 번지면서 유혈·폭력 사태로 비화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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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WHO 코로나19 백신 특허 공유 구상에 반발

제약업계가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특허를 공유하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구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며 반발했다.

31일 dpa 통신에 따르면 국제제약협회연맹(IFPMA)은 성명을 내고 WHO의 일부 계획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IFPMA는 "지식재산은 이번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이 끝나고 난 이후 다음번 발병에 대비하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화이자는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백신 개발을 위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 시점에서 (특허 공유 구상은)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반발했다.

다만 제약업계는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될 경우 가난한 나라의 국민들도 보호하기 위해 적정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동의했다고 dpa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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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확진자 600만명 돌파

전세계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가 30일 오후 6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1일 500만명을 돌파한 지 9일 만이다. 

존스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30일 오후 4시 32분(동부시간) 현재 기준 600만3762명으로 집계 했다. 미국이 177만여 명으로 전체의 3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브라질, 러시아, 영국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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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준의장 "며칠 내에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 가동"

연방준비제도의 제롬 파월 의장은 "중소기업을 위한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이 며칠 내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29일 프린스턴 대학이 주최한 온라인 화상 질의응답 행사에서 "우리는 이전에는 넘지 않았던 제한선(red line)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메인스트리트 대출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연준이 마련한 11개 대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근로자 1만 5천명 이하, 매출액 50억 달러 이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6천억 달러 규모의 대출 프로그램이다.

파월 의장은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충격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긴급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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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30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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