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 미네소타 경찰 과잉진압 사건에 교민 안전 당부

주미대사관 영사과는 지난 5월 25일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한 흑인 사망과 관련하여 교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주미대사관 김봉주 사건·사고 담당 영사는 29일 안내문을 통해 미니애폴리스에서 촉발된 사건이 전국적인 시위로 확산함에 따라 교민들은 위험지역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 영사는 긴급상황 발생 시 주미대사관 영사과로 즉시 연락해 달라고 전했다.

  • 주미대사관 영사과 (202) 939-5653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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