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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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8일 오후 10 32분 현재
확진자 1,721,753명 (+21,770, 27일 +18,515)
사망자 101,616명 (+1,174, 27일 +1,513)

전세계확진자 5,808,946/ 사망자 360,289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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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28일(목)
확진자 41,401명 (+1,152, 27일 +907)
사망자 1,338명 (+57, 27일 +45)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8,492(+86) / 453(+8), 메릴랜드 49,709(+1,286) / 2,3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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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58명...쿠팡발 감염 확산 
총 확진자 11,402명(+58), 사망 269명(+0), 격리해제 10,363명(+23)...격리중 770명(+35)

부천 쿠팡물류센터 집단감염 여파로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이틀 50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40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7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신규 확진자만 177명에 달한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69명이 유지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5명이 늘어 1만340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70명으로 35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8만51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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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2단계 완화조치 이르면 내달 5일 시작될 듯

버지니아주의 2단계 경제활동 완화 조치가 이르면 내달 5일(금)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8일) 오후 브리핑에서 2단계를 시행하기까지는 최소 1주일이 더 필요하다고 말해 이르면 내달 5일(금)부터 버지니아인들은 보다 완화된 경제 및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덤 주지사는 또 버지니아의 1단계 완화 조치 대상에서 빠져있던 페어팩스를 비롯한 북버지니아 지역과 리치몬드시, 애코맥 카운티가 내일(29일)부터 1단계 조치를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버지니아인이 함께 움직이길 원한다고 말해 2단계 완화 조치부터는 내일 1단계 조치에 들어가는 지역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브리핑에서 노덤 주지사는 또 내일부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을 상기시키고 지침을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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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2만건...10주새 4천100만명 실직

미 노동부는 지난주(5월 17~2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2만건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0주 동안 미국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은 약 4천100만명에 달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최소 2주간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5월 10~16일주에 2천110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한 주 전보다 386만건이 줄어든 것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감소다.

블룸버그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에 대해 부분적인 경제 재개로 근로자들이 일터로 복귀하면서 노동시장이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최근 10주 연속 주당 수백만건을 기록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미 노동부가 이를 집계하기 시작한 1967년 이후 최고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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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1천명대로

28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41,401명, 사망자는 1,338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152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57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7명이 증가해 371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1명이다. 이밖에 앨링턴 109명, 프린스 윌리암 101명, 알렉산드리아 44명, 라우든 63, 리치몬드 21명, 체스터필드 36명, 버지니아비치 22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0,503(+434), 앨링턴 2,039(+51), 프린스 윌리암 5,157(+83), 라우든 2,318(+44), 알렉산드리아 1,887(+63), 해리슨버그 757(+11), 헨라이코 1,624(+45), 리치몬드 1,133(+19), 체스터필드 1,331(+68), 해노버 316(+7), 피터스버그 112(+11), 호프웰 81, 콜로니얼 하이츠 86, 프린스 조지 81(+2), 로녹 147(+1), 제임스시티 202, 윌리암스버그 44, 요크 72, 포커슨 7, 뉴폿뉴스 257(+3), 햄톤 190(+7), 버지니아비치 662(+16), 노폭 452(+1), 포츠머쓰 284(+2), 체사픽 481(+9), 써폭 308(+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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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비치,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취소

올해는 버지니아비치에서 7월 4일 독립기념일 축하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없게 됐다.

버지니아비치시는 화요일 오션프론트(Oceanfront)와 마운트 트래시모어파크(Mount Trashmore Park)에서 연례행사로 치러지던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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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비치시는 이밖에 5월 29일~6월 23일 예정된 트래시모어 '썸머카니발'과 6월 19일 계획된 '피어 파티'도 모두 취소한다고 알렸다.

햄톤로드에서 불꽃놀이를 취소한 지자체는 버지니아비치시가 처음이다. 

뉴폿뉴스시는 모든 행사를 6월말까지 취소한 가운데 불꽃놀이 취소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킴리 대변인이 버지니안파일럿(VP)에 밝혔다. 

VP에 따르면 체사픽시는 이번 주말까지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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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헤링 법무장관, 114개 생필품 바가지 업체에 경고장

마크 헤링 버지니아 법무부 장관 겸 검찰총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생필품 가격을 올려 폭리를 취한 버지니아 내 114개 업체에 경고장을 날렸다고 리치몬드타임스디스패치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실은 지난 화요일까지 500여 건 이상의 바가지 사례가 신고됐다고 말하고, 주로 코로나19 사태 초기 품절 사태를 빗은 화장실 휴지, 손 소독제, 페이퍼 타월과 관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샬롯 곰머 대변인은 법무부는 이 사안을 매우 엄중히 보고 있다고 말하며 심도있는 조사를 통해 버지니아의 "재난 시 생필품 폭리방지법"에 따라 강력 조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법무부 대변인실은 또 가격 폭리 사례를 신고해 줄 것도 당부했다. 

  • 전화 (800) 552-9963
  • 이메일 consumer@oag.state.v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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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 7월 오픈...테마파크 줄이어 재개

플로리다의 테마파크 디즈니 월드가 오는 7월 11일 다시 문을 연다.

27일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매직 킹덤'과 '애니멀 킹덤'을 시작으로 디즈니월드의 개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다.

다만 직원은 물론 방문객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장 전에 체온 점검을 받아야 한다.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이벤트는 당분간 운영하지 않는다. 특히 디즈니 측은 입장객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기 위해 티켓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디즈니 측은 아직 캘리포니아 지역 디즈니 테마파크의 재개장 일정은 확정하지 않은 상태다.

플로리다에서 디즈니월드와 경쟁하는 테마파크 가운데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내달 5일, 시월드는 같은 달 11일 각각 문을 열 계획이다.

한편 MGM 리조트는 내달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 MGM 그랜드 라스베이거스, 더 시그니처 등 카지노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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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79명...53일만에 최대 
총 확진자 11,344명(+79), 사망 269명(+0), 격리해제 10,340명(+45)...격리중 735명(+34)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급증하며 70명대를 기록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경기도 부천 쿠팡물류센터의 집단감염으로 확산하면서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3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70명을 넘은 것은 4월 5일(81명) 이후 53일 만이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69명이 유지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5명이 늘어 1만340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35명으로 34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6만86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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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사망자 10만명 넘겼다...첫 사망자 나온지 111일만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목숨을 잃은 사람이 오늘(27일) 오후 10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오후 7시 32분 현재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를 10만276명으로 집계했다.

지난 2월 6일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카운티에서 첫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지 111일 만이다.

사망자 10만명은 한국전쟁(36,574명)과 베트남전쟁(58,315명)에서 숨진 미군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치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 35만3천414명의 28.3%에 해당한다.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10명 중 3명이 미국인인 셈이다.

이는 또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전체 주민의 절반에 해당하는 인구가 사망한 셈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CNN 방송은 첫 사망자가 나온 뒤 매일 거의 900명씩이 코로나19로 숨진 셈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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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시, 1단계 경제재개 29일 시행...미용실도 오픈

리치몬드시가 오는 금요일(29일) 버지니아의 1단계 경제재개 지역에 합류한다.

레바 스토니 시장의 수정된 1단계 경제재개 계획이 랠프 노덤 주지사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음에 따라 리치몬드시는 이미 1단계 경제재개를 시행하고 있는 버지니아의 타 지역과 같은 완화 조치를 따르게 된다. 

따라서 종교기관 실내 예배(수용 인원의 50% 이하 참석), 개인 이·미용실 및 네일샵 등 개인 그루밍 서비스 사업장도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앞서 레바 스토니 시장은 수정된 형태의 1단계 경제재개 조치 시행을 허용해 줄 것을 노덤 주지사에게 요청했지만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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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7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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