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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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7일 오후 10 32분 현재
확진자 1,699,176명 (+17,758, 26일 +18,650)
사망자 100,418명 (+1,489, 26일 +706)

전세계확진자 5,691,790 / 사망자 355,629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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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27일(수)
확진자 40,249명 (+907, 26일 +1,615)
사망자 1,281명 (+45, 26일 +28)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8,406(+72) / 445(+5), 메릴랜드 48,423(+736) / 2,27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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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79명...53일만에 최대 
총 확진자 11,344명(+79), 사망 269명(+0), 격리해제 10,340명(+45)...격리중 735명(+34)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급증하며 70명대를 기록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경기도 부천 쿠팡물류센터의 집단감염으로 확산하면서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3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70명을 넘은 것은 4월 5일(81명) 이후 53일 만이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69명이 유지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5명이 늘어 1만340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35명으로 34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6만86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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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사망자 10만명 넘겼다...첫 사망자 나온지 111일만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목숨을 잃은 사람이 오늘(27일) 오후 10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대학은 오후 7시 32분 현재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를 10만276명으로 집계했다.

지난 2월 6일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카운티에서 첫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지 111일 만이다.

사망자 10만명은 한국전쟁(36,574명)과 베트남전쟁(58,315명)에서 숨진 미군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치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 35만3천414명의 28.3%에 해당한다.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10명 중 3명이 미국인인 셈이다.

이는 또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전체 주민의 절반에 해당하는 인구가 사망한 셈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CNN 방송은 첫 사망자가 나온 뒤 매일 거의 900명씩이 코로나19로 숨진 셈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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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시, 1단계 경제재개 29일 시행...미용실도 오픈

리치몬드시가 오는 금요일(29일) 버지니아의 1단계 경제재개 지역에 합류한다.

레바 스토니 시장의 수정된 1단계 경제재개 계획이 랠프 노덤 주지사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음에 따라 리치몬드시는 이미 1단계 경제재개를 시행하고 있는 버지니아의 타 지역과 같은 완화 조치를 따르게 된다. 

따라서 종교기관 실내 예배(수용 인원의 50% 이하 참석), 개인 이·미용실 및 네일샵 등 개인 그루밍 서비스 사업장도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앞서 레바 스토니 시장은 수정된 형태의 1단계 경제재개 조치 시행을 허용해 줄 것을 노덤 주지사에게 요청했지만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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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유통업체 '튜즈데이 모닝' 파산신청

가정용품 할인 유통업체인 '튜즈데이 모닝'(Tuesday Morning)이 오늘(27일) 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른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튜즈데이 모닝은 1974년에 설립됐으며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튜즈데이 모닝은 코로나19 사태로 문을 닫았던 전체 매장 가운데 약 80%를 최근 재개장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충격을 감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튜즈데이 모닝은 약 230개 매장을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했으며 다른 매장의 경우 건물주들과 임대차 계약 재협상을 할 계획이다.

최근 118년 역사의 미국 중저가 백화점 체인 JC페니와 유명 중저가 의류 브랜드 제이크루(J.Crew), 113년 전통의 고급 백화점 니만마커스(Neiman Marcus) 등도 파산보호 신청에 들어갔다.

102년 역사를 지닌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업체인 '허츠'도 지난 22일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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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4만명 넘어섰다

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3월 7일 버지니아에서 첫 환자가 나온 지 두 달 반여 만이다.

페어팩스 카운티가 확진자 1만(10,069)명을 넘어서며 버지니아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해 가장 피해가 크며,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가 5,074명으로 뒤를 이었다.  

27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40,349명, 사망자는 1,281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07명이 증가해 사흘만에 다시 1천명 미만으로 줄었으며, 사망자는 45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24명이 증가해 364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19명이다. 이밖에 앨링턴 109명, 프린스 윌리암 99명, 알렉산드리아 42명, 라우든 53, 리치몬드 21명, 체스터필드 32명, 버지니아비치 22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0,069(+230), 앨링턴 1,988(+53), 프린스 윌리암 5,074(+82), 라우든 2,274(+88), 알렉산드리아 1,824(+39), 해리슨버그 746(+4), 헨라이코 1,579(+33), 리치몬드 1,112(+23), 체스터필드 1,263(+50), 해노버 309(+8), 피터스버그 101(+5), 호프웰 78, 콜로니얼 하이츠 85, 프린스 조지 79(+8), 로녹 146(+0), 제임스시티 200, 윌리암스버그 43, 요크 71, 포커슨 7, 뉴폿뉴스 254(+4), 햄톤 183(+0), 버지니아비치 646(+8), 노폭 451(+1), 포츠머쓰 282(+1), 체사픽 472(+13), 써폭 308(+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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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차량절도 급증..."10초면 충분"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고 폭스뉴스 등이 26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뉴욕시의 차량 절도 사건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3%, LA 17%, 오스틴 50% 그리고 솔트레이크시티는 22%가 각각 증가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집에 머물면서 승용차와 픽업트럭, SUV가 길거리에 장시간 방치되고 있고, 이런 차들이 도둑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솔트레이크시티의 그레그 윌킹 형사는 AP에 "절도범이 차량에 침입해 운전대를 잡고 달아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초에 불과하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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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중고 의류 온라인 판매 나서

월마트가 중고 의류 유통업체인 '스레드업'(ThredUP)과 제휴해 오늘(27일)부터 중고 의류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CNBC 등이 26일 보도했다.

스레드업은 온라인으로 중고 의류를 위탁 판매하는 업체로 의뢰인이 옷, 신발, 핸드백 등 중고 물품을 보내면 품질검사를 거쳐 판매하고 그 수익을 나눠갖는다.

월마트는 스레드업의 중고 물품을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월마트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할 방침이다.

구매액이 35달러 이상이면 무료 배송 혜택을 부여하며 반품은 월마트 매장을 통해서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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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앞으로 버지니아 주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랠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는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오는 금요일(29일)부터 상점, 식당, 이발소, 그리고 정부 건물 및 대중 교통 이용 시 10세 이상은 반드시 안면 가리개(마스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덤 주지사는 "마스크 착용 시 코로나19의 확산이 더뎌진다는 과학적 자료가 늘고 있다"며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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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기’ 극성...주의 요망

25일 CNBC방송은 코로나19 관련 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액이 3860만달러에 달하고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에 피해를 신고한 사람도 5만2500여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사기는 주로 자동 발신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금이 잘못 청구됐으니 환불을 해주겠다며 신용정보를 입력하도록 한 뒤 돈을 빼가는 방식이다.

미 국세청(IRS)을 사칭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기범들은 마치 IRS가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지급을 위해 발송한 것처럼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는 수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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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6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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