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시, 1단계 경제재개 29일 시행...미용실도 오픈
노덤 주지사, 수정된 완화조치 제안 거절

리치몬드시가 오는 금요일(29일) 버지니아의 1단계 경제재개 지역에 합류한다.

레바 스토니 시장의 수정된 1단계 경제재개 계획이 랠프 노덤 주지사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음에 따라 리치몬드시는 이미 1단계 경제재개를 시행하고 있는 버지니아의 타 지역과 같은 완화 조치를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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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종교기관 실내 예배(수용 인원의 50% 이하 참석), 개인 이·미용실 및 네일샵 등 개인 그루밍 서비스 사업장도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앞서 레바 스토니 시장은 수정된 형태의 1단계 경제재개 조치 시행을 허용해 줄 것을 노덤 주지사에게 요청했지만 거절 당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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