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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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6일 오후 10 32분 현재
확진자 1,680,913명 (+18,145, 25일 +19,269)
사망자 98,913명 (+688, 25일 +501)

전세계확진자 5,588,400 / 사망자 350,453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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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26일(화)
확진자 39,342명 (+1,615, 25일 +1,483)
사망자 1,236명 (+28, 25일 +37)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8,334(+109) / 440(+0), 메릴랜드 47,687(+535) / 2,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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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40명...이태원 클럽발 전방위 확산 
총 확진자 11,265명(+40), 사망 269명(+0), 격리해제 10,295명(+20)...격리중 701(+20)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달 반여 만에 40명대를 기록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국 곳곳의 학원, 노래방, PC방, 주점, 음식점, 물류센터(쿠팡) 등을 고리로 대거 확산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2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40명 중 3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69명이 유지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0명이 늘어 1만295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01명으로 20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5만28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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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앞으로 버지니아 주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랠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는 오늘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오는 금요일(29일)부터 상점, 식당, 이발소, 그리고 정부 건물 및 대중 교통 이용 시 10세 이상은 반드시 안면 가리개(마스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덤 주지사는 "마스크 착용 시 코로나19의 확산이 더뎌진다는 과학적 자료가 늘고 있다"며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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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시, 부분적 경제활동 재개 요청

레바 스토니 리치몬드 시장은 26일 리치몬드시의 부분적 경제활동 재개를 승인해 줄 것을 랠프 노덤 주지사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스토니 시장은 리치몬드가 제출한 안에는 버지니아가 현재 시행 중인 1단계 경제 재개 조치에서 실내 예배 금지, 이·미용실, 네일샵 등 개인 그루밍 서비스가 빠져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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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틀 연속 최대치 갱신

버지니아 일일 신규 확진자가 1,600명을 넘어서며 이틀 연속 일일 최대치를 갱신했다.  

26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39,342명, 사망자는 1,236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615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28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9명이 증가해 340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18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104명, 프린스 윌리암 96명, 알렉산드리아 41명, 라우든 52, 리치몬드 20명, 체스터필드 32명, 버지니아비치 23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9,839(+357), 앨링턴 1,935(+38), 프린스 윌리암 4,992(+290), 라우든 2,186(+239), 알렉산드리아 1,785(+31), 해리슨버그 742(+15), 헨라이코 1,546(+54), 리치몬드 1,089(+49), 체스터필드 1,213(+13), 해노버 301(+26), 피터스버그 96(+8), 호프웰 73, 콜로니얼 하이츠 85, 프린스 조지 71(+11), 로녹 146(+6), 제임스시티 200, 윌리암스버그 43, 요크 71, 포커슨 7, 뉴폿뉴스 250(+5), 햄톤 183(+2), 버지니아비치 638(+20), 노폭 450(+18), 포츠머쓰 281(+9), 체사픽 459(+10), 써폭 303(+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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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프라이머리 유권자 등록 오늘 마감

6월 23일 치러지는 버지니아 프라이머리 유권자 등록이 오늘 마감된다. 이번 선거는 6월 3일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2주간 연기되어 23일 실시된다.

이번 프라이머리는 11월 3일 예정인 연방 상·하의원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다.

부재자 투표 마감은 6월 16일 오후 5시까지이다.

유권자 등록과 주소 변경을 위해서는 버지니아 선관위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처리하면 된다.

  Virginia Department of Election’s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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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기’ 극성...주의 요망

25일 CNBC방송은 코로나19 관련 사기 범죄로 인한 피해액이 3860만달러에 달하고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에 피해를 신고한 사람도 5만2500여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사기는 주로 자동 발신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금이 잘못 청구됐으니 환불을 해주겠다며 신용정보를 입력하도록 한 뒤 돈을 빼가는 방식이다.

미 국세청(IRS)을 사칭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기범들은 마치 IRS가 코로나19 관련 지원금 지급을 위해 발송한 것처럼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는 수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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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감소로 올해 5조6천억 손실 추정

코로나19에 따른 유학생 감소로 미국의 손실이 45억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폭스 비즈니스 방송이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국제교육자협회(NAFSA)는 코로나19 이후 유학생, 교환학생 등 프로그램 단축과 취소로 이미 10억달러의 손실이 났으며 올해 대학 가을 학기에 유학생 등록 감소로 적어도 30억달러의 추가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실제로 NAFSA가 최근 유학생 등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가 코로나19 때문에 이번 가을 학기에는 미국 대학에 등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에스더 브리머 NAFSA 회장은 "미국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이 부문을 보호하는 입법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NAFSA는 이와 관련해 금융 지원, 비자 면접 유예 등을 포함한 정책 요구안을 미 의회에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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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First, 코로나19 진단검사 안내

Patient First가 다음 센터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5세 이상으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가이드라인에 맞는 환자가 대상이다.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무료다. 검사는 약속을 미리 잡고 정해진 시간에 하게 된다.

햄톤로드와 리치몬드 지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곳은 다음과 같다.

Hampton Roads

Richmond

기타 지역은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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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5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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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ward Virginia Guidelines: Safer at Home: Phas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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