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낱말경연대회에 참가한 햄톤로드 지역 학생 전원 입상, '실력' 뽐내

사진 왼쪽부터 안지환, 주윤지, 주효지, 이서원 [사진 제공 김성숙]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에서 개최한 낱말경연대회에 참가한 햄톤로드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 실력을 뽐냈다.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WAKS)는 지난 5월 4일 메릴랜드 휄로십교회에서 제14회 낱말경연대회와 제36회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버지니아비치 통합한국학교(교장 김진경)에서는 3명의 학생이 참가해 주효지(8학년)양이 WAKS 학업성취상을 수여했으며, 낱말경연대회는 한국어 중급(7학년 이상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 한국학교의 안지환(5학년)군, 주윤지(5학년)양도 한국어 입문기초(5학년 이상 부문)에서 장려상과 메달을 각각 받았다.

페닌슐라 하나로한국학교(교장 이영미) 이서원(4학년)양은 한국어 입문기초(3~4학년 부문)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1등에 입상, 최우수상 상장과 트로피를 받았다.

버지니아비치와 뉴폿뉴스 지역에서 참가한 4명의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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