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3일

........................

미국, 23일 오후 9 32분 현재
확진자 1,622,605명 (+21,171, 22일 +24,147)
사망자 97,087명 (+1,080, 22일 +1,305)

전세계확진자 5,309,698 / 사망자 342,078

(source: Johns Hopkins CSSE)

........................

버지니아, 5월 23일(토)
확진자 35,749명 (+799, 22일 +813)
사망자 1,159명 (+23, 22일 +37)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7,893(+105) / 418(+6), 메릴랜드 45,495(+1,071) / 2,130(+38)

........................

한국 신규 확진자 25명...사흘째 20명대 
총 확진자 11,190명(+25), 사망 266명(+0), 격리해제 10,213명(+19)...격리중 711(+6)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하며 산발적 감염이 지속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1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25명 중 1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사망자는 전날 늘지않아 누적 266명을 유지했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9명이 늘어 1만213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11명으로 6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2만289명으로 늘었다.

............

트럼프 행정부, '해외유학생 졸업 후 취업' 제한 검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해외 유학생의 대학 졸업 후 미국 내 취업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관리들을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해외 유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한 후 학생비자 상태에서 미국 기업에 1년간 또는 과학·엔지니어 전공자의 경우 3년까지 취업할 수 있는 이른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프로그램을 제한하겠다는 것이다.

WSJ은 코로나19 사태로 미국 내 실업률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제한 조치는 미국인 대학 졸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이민 제한 조치 패키지 가운데 하나로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99명

23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35,749명, 사망자는 1,159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99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23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5명이 증가해 326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18명으로 뒤를 이엇다. 이밖에 앨링턴 95명, 프린스 윌리암 84명, 알렉산드리아 38명, 라우든 52, 리치몬드 19명, 체스터필드 29명, 버지니아비치 19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8,945(+211), 앨링턴 1,804(+9), 프린스 윌리암 4,408(+96), 라우든 1,831(+24), 알렉산드리아 1,703(+46), 해리슨버그 709(+5), 헨라이코 1,411(+36), 리치몬드 979(+45), 체스터필드 1,193(+41), 해노버 252(+6), 피터스버그 87, 호프웰 67, 콜로니얼 하이츠 83, 프린스 조지 60, 로녹 141(+1), 제임스시티 192, 윌리암스버그 43, 요크 67, 포커슨 7, 뉴폿뉴스 234(+10), 햄톤 172(+3), 버지니아비치 598(+7), 노폭 393(+5), 포츠머쓰 253(+2), 체사픽 426(+7), 써폭 290(+7)명 등이다

  for more information

............

[포토] 버지니아비치 두달여 만에 재개장

[포토] 버지니아비치 재개장

버지니아비치시의 비치들이 22일 두달여 만에 재개장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듯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모처럼 가족과 함께 비치를 찾은 시민들의 표정은 그래도 밝았다. 곳곳에 안내판이 설치되고 안내요원과 경찰들은 10명 이상 모임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등 준수사항이 잘 지켜지도록 안내했다. [2020.5.22. 버지니아비치=코리안 포스트]

  사진 보기

............

102년 역사의 렌터카업체 '허츠' 파산보호신청

102년 역사를 지닌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업체 '허츠'가 코로나19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미국과 캐나다에서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허츠'는 22일 자동차 리스 대금 상환기간을 연장받지 못하면서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법원이 기업을 청산하기보다 존속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면, 법정관리가 시작돼 채무상환이 일시적으로 연기되는 회생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3월 중순 봉쇄 조치로 사실상 여행이 금지되면서, 허츠는 직원 1만2천명을 해고하는 등 자구책을 시행해왔다.

............

"워싱턴 지역, 최근 확진 비율 높아"

워싱턴DC 일대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 대응 태스크포스 조정관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워싱턴DC와 버지니아 주, 메릴랜드 주 등 3곳을 최근 7일간 양성 판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았다. 그 뒤를 네브라스카·일리노이·미네소타 주가 이엇다.

다만 해당 지역의 양성 판정 환자 비율은 모두 20% 이하라고 벅스 조정관은 설명했다.

또, 현재 42개 주의 양성 판정 환자 비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등 전국적으로는 코로나19 신규 환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랠프 노덤 주지사는 22일 브리핑에서 버지니아의 양성 판정비율은 15% 수준으로 하향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교회 당장 문 열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교회 등 예배 장소를 필수적인 장소로 간주해야 한다며 주지사들을 향해 "지금 당장 문을 열라"고 촉구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자청해 "오늘 나는 예배당과 교회, 유대교 회당, 모스크를 필수 장소라고 확인한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주지사는 주류점과 임신중절 병원이 필수적이라고 간주하면서 교회와 예배당은 제외했다. 이는 옳지 않다"며 "그래서 나는 이 부당함을 바로잡고 예배당을 필수적인 장소라고 부르고 있다", "이곳은 사회를 뭉치게 하고 국민을 계속 단결시키는 장소"라고 말했다.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모여서 예배할 때 신자의 안전을 확실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또 "주지사들이 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들의 방침을 중단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

한국, 미국인들이 뽑은 '코로나 대응 잘한 나라' 1위에

"K-방역이 최고다"

21일 BBC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퓨(Pew) 리서치센터가 4월29~5월5일 미국 성인 1만9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별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여론을 측정한 결과 세계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을 가장 잘한 국가로 한국을 꼽았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이 '잘했다(41%)' 혹은 '매우 잘했다(25%)'로 66%가 후한 점수를 줬다. 이는 미국, 독일은 물론 세계보건기구(WHO)보다 한국을 훨씬 더 높이 평가한 것이다.

  read the full story

........................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2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1일

........................

  Click here for more news

........................

• FULL TEXT: Read the governor’s phase one guidelines here

• Forward Virginia Guidelines: Safer at Home: Phase I

• 예배 어떻게 드려야 하나

• 팬데믹 실업자 보조금(PUA) 신청하세요

........................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