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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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2일 오후 9 32분 현재
확진자 1,600,782명 (+23,495, 21일 +25,434)
사망자 95,972명 (+1,270, 21일 +1,263)

전세계확진자 5,210,065 / 사망자 338,142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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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22일(금)
확진자 34,950명 (+813, 21일 +1,229)
사망자 1,136명 (+37, 21일 +25)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7,893(+105) / 418(+6), 메릴랜드 44,424(+893) / 2,0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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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23명...국내 감염 19명 
총 확진자 11,165명(+23), 사망 266명(+2), 격리해제 10,194명(+32)...격리중 705(-11)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20명대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1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23명 중 19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사망자는 전날 2명이 추가돼 누적 266명으로 늘었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32명이 늘어 1만194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05명으로 11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1만44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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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교회 당장 문 열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교회 등 예배 장소를 필수적인 장소로 간주해야 한다며 주지사들을 향해 "지금 당장 문을 열라"고 촉구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자청해 "오늘 나는 예배당과 교회, 유대교 회당, 모스크를 필수 장소라고 확인한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주지사는 주류점과 임신중절 병원이 필수적이라고 간주하면서 교회와 예배당은 제외했다. 이는 옳지 않다"며 "그래서 나는 이 부당함을 바로잡고 예배당을 필수적인 장소라고 부르고 있다", "이곳은 사회를 뭉치게 하고 국민을 계속 단결시키는 장소"라고 말했다.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모여서 예배할 때 신자의 안전을 확실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또 "주지사들이 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들의 방침을 중단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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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 처음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를 쓴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공개석상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비판을 받아왔다.

Trump-wearing mask

NBC는 21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미시간주 포드 자동차 공장 방문 중 대통령 직인이 찍힌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전했다.

한 정통한 관계자는 이 사진이 진짜라고 확인했다고 NBC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재진에게 "뒤쪽에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언론이 (마스크를 착용한) 그 모습을 보는 기쁨을 누리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마스크를 쓴 모습이 더 나은 거 같다"며 "연설을 할 예정이라 지금은 안 쓰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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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34,950명

22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34,950명, 사망자는 1,136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813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37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12명이 추가된 321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17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91명, 프린스 윌리암 80명, 알렉산드리아 37명, 라우든 51, 리치몬드 20명, 체스터필드 29명, 버지니아비치 19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8,734(+154), 앨링턴 1,795(+32), 프린스 윌리암 4,312(+129), 라우든 1,807(+107), 알렉산드리아 1,657(+30), 해리슨버그 704(+9), 헨라이코 1,375(+36), 리치몬드 934(+46), 체스터필드 1,152(+20), 해노버 246(+2), 피터스버그 84, 호프웰 66, 콜로니얼 하이츠 83, 프린스 조지 56, 로녹 140(+5), 제임스시티 191, 윌리암스버그 43, 요크 67, 포커슨 7, 뉴폿뉴스 224(+9), 햄톤 169(+2), 버지니아비치 591(+7), 노폭 388(+11), 포츠머쓰 251(+6), 체사픽 419+7), 써폭 283(+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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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코로나19 환자 3분의1은 무증상자" 추정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환자의 3분이 1이 무증상자라는 새로운 추정치를 내놨다고 CNN방송이 21일 보도했다.

CDC는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안내문에서 감염자의 35%는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추정치를 제시했다.

CDC는 이 안내문에서 질병의 심각성과 전파력 차이에 따른 5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는데 최신 자료와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한 최적 추정치 시나리오 하에선 증세가 나타난 감염자의 0.4%가 사망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CDC는 또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도 유증상자와 똑같이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킨다고 강조했다.

CDC는 다만 "이 시나리오는 공중보건 분야에서 대비하고 계획을 세우기 위한 용도로, 코로나19가 끼칠 영향에 대한 예측이나 추정이 아니다"라며 코로나19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이 수치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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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인들이 뽑은 '코로나 대응 잘한 나라' 1위에

"K-방역이 최고다"

21일 BBC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퓨(Pew) 리서치센터가 4월29~5월5일 미국 성인 1만9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가별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여론을 측정한 결과 세계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을 가장 잘한 국가로 한국을 꼽았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이 '잘했다(41%)' 혹은 '매우 잘했다(25%)'로 66%가 후한 점수를 줬다. 이는 미국, 독일은 물론 세계보건기구(WHO)보다 한국을 훨씬 더 높이 평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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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련' 어린이 괴질 급속 확산

코로나19와 관련성이 의심되는 어린이 괴질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1일 어린이 괴질 발생이 확인된 국가가 일주일 만에 7개국에서 13개국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미국 내에서 어린이 괴질이 발생한 주도 지난주까지 17개였지만, 일주일도 되지 않아 25개로 늘었다.

'소아 다기관 염증 증후군'으로 불리는 이 질병은 영국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처음 보고됐다. 괴질을 앓는 어린이 환자들은 고열과 피부 발진, 복부 통증 등의 증상을 보이고, 심한 경우 관상동맥 염증으로 사망할 수 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어린이 괴질이 코로나19와 관련이 있다는 가정 아래 인과관계를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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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프리, 코로나19 타격 고향 주민에 1,200만 달러 쾌척

오프라 윈프리(66)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고향 주민들을 위해 거액의 기부금을 내놓았다.

2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 재단'은 전날, 코로나19 구호기금으로 총 1천200만 달러를 쾌척하겠다고 발표했다.

기부금은 시카고와 볼티모어, 내쉬빌, 밀워키, 미시시피주 코지어스코 등 윈프리가 "고향"으로 부르는 도시의 취약 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시카고는 윈프리가 1986년부터 2011년까지 25년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인기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를 진행하면서 세계적 유명 인사로 발돋움한 곳이다.

코지어스코는 윈프리가 태어난 곳, 내쉬빌과 밀워키는 어린시절 자란 곳, 볼티모어는 방송인으로서의 커리어를 본격적으로 쌓기 시작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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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수영장 방역수칙..."물속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거 단지와 학교의 공용 수영장, 워터파크 물놀이 시설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새로운 방역 지침을 발표했다고 ABC방송이 21일 전했다.

CDC는 "수영장과 야외 온수 욕조, 기타 물놀이 시설에 담긴 물을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도 "건강과 안전을 위해 수영장 방문객과 시설 관계자들은 방역 조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DC는 자신의 가족이 아닌 사람과는 수영장 물속이나 바깥에서든 무조건 6피트 거리 두기를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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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1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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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ward Virginia Guidelines: Safer at Home: Phas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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