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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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1일 오후 10 32분 현재
확진자 1,577,147명 (+25,294, 20일 +23,287)
사망자 94,702명 (+1,263, 20일 +1,518)

전세계확진자 5,102,424 / 사망자 332,924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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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21일(목)
확진자 34,137명 (+1,229, 20일 +763)
사망자 1,099명 (+25, 20일 +33)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7,788(+237) / 412(+5), 메릴랜드 43,531(+1,208) / 2,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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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20명...국내 감염 11명 
총 확진자 11,142명(+20), 사망 264명(+0), 격리해제 10,162명(+27)...격리중 716(-7)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11,1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20명 중 11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사망자는 전날 추가되지 않아 누적 264명을 유지했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7명이 늘어 1만162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716명으로 7명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0만241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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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프리, 코로나19 타격 고향 주민에 1,200만 달러 쾌척

오프라 윈프리(66)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고향 주민들을 위해 거액의 기부금을 내놓았다.

2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 재단'은 전날, 코로나19 구호기금으로 총 1천200만 달러를 쾌척하겠다고 발표했다.

기부금은 시카고와 볼티모어, 내쉬빌, 밀워키, 미시시피주 코지어스코 등 윈프리가 "고향"으로 부르는 도시의 취약 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시카고는 윈프리가 1986년부터 2011년까지 25년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인기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를 진행하면서 세계적 유명 인사로 발돋움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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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수영장 방역수칙..."물속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주거 단지와 학교의 공용 수영장, 워터파크 물놀이 시설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새로운 방역 지침을 발표했다고 ABC방송이 21일 전했다.

CDC는 "수영장과 야외 온수 욕조, 기타 물놀이 시설에 담긴 물을 통해 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도 "건강과 안전을 위해 수영장 방문객과 시설 관계자들은 방역 조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CDC는 자신의 가족이 아닌 사람과는 수영장 물속이나 바깥에서든 무조건 6피트 거리 두기를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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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244만건

미 노동부는 지난주(5월 10~1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4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21일) 발표했다. 청구 건수 규모는 7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300만건 밑으로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유례없는 수준으로 큰 규모다.

언론들은 최근 9주간 코로나19 사태로 약 3천86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사태가 노동시장에 본격적인 충격을 미치기 전인 지난 3월 초까지만 해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22만건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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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택판매, 전달 대비 17.8% 하락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4월 기존주택 판매가 433만건(연율 기준)으로 전달보다 무려 17.8% 줄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이는 2010년 7월 이후 약 10년 만에 최대폭의 하락이며, 지난해 동기보다는 17.2%가 줄었다.

지난 2월 6.5% 증가하며 13년 만의 최고를 기록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3월 8.5% 줄어든 데 이어 두 달 연속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한 것이다.

4월 말 현재 매물로 나온 기존주택은 147만채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전년 동기보다 19.7% 줄었다. 매물이 줄면서 평균 주택가격은 7.4% 오른 28만6천80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미 상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4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도 전달보다 30.2% 줄어든 89만1천건을 기록했다. 1959년 이후 역대 최대 감소 폭이다.

미 주택시장의 거래량은 통상 기존주택 90%, 신규주택 10%의 비율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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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최대폭 증가

21일 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9명으로 하루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일 1,072건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이날 1,200명대로 폭증했다.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34,137명, 사망자는 1,099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229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25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7명이 추가된 309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14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89명, 프린스 윌리암 79명, 알렉산드리아 37명, 라우든 49, 리치몬드 20명, 체스터필드 29명, 버지니아비치 19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8,580(+417), 앨링턴 1,763(+35), 프린스 윌리암 4,183(+129), 라우든 1,700(+121), 알렉산드리아 1,627(+50), 해리슨버그 695(+20), 헨라이코 1,339(+18), 리치몬드 888(+53), 체스터필드 1,132(+32), 해노버 244(+6), 피터스버그 84, 호프웰 62, 콜로니얼 하이츠 82, 프린스 조지 56, 로녹 135(+0), 제임스시티 189, 윌리암스버그 43, 요크 65, 포커슨 7, 뉴폿뉴스 215(+4), 햄톤 167(+2), 버지니아비치 584(+20), 노폭 377(+7), 포츠머쓰 245(+4), 체사픽 412(+11), 써폭 278(+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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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확진자 5백만명 넘었다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5백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에 따르면 21일 오전 5시 32분 현재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5백1만4943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사망자도 32만명을 넘었다.

미국이 1백55만1853명으로 전세계 감염자의 31%를 차지했으며, 이어 러시아(308,705), 브라질(291,579), 영국(249,619), 스페인(232,555)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한편, WHO는 지난 24시간 동안 전세계에서 10만6천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해 일일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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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65% "일상 복귀에 최소 6개월"…77%는 "제2의 발병 우려"

미국인의 65%가 일상적인 삶으로 복귀하는데 적어도 6개월이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2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공영라디오 NPR과 공영방송 PBS,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성인 천 7명을 상대로 조사(오차범위 3.6%포인트)한 결과, 이런 응답이 나왔다.

또 전체 응답자의 77%는 재확산 사태를 걱정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지자 중에는 93%가 걱정한다고 답했지만 공화당 지지자는 57%가 이런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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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식당영업 재개 요청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는 20일 관내 식당의 아웃도어 영업을 즉시 재개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며 랠프 노덤 주지사에게 레터를 보냈다.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는 전날 감독관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레터를 보내는 안건을 5-3으로 의결했다. 앤 휠러 감독관회의 의장은 이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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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신생 제약사, 복제약 제조 초대형 계약 성사

리치몬드의 신생 제약기업인 플로우(Phlow Corp)사가 코로나19 치료용 복제약(제네릭 의약품)과 의약품 원료를 국내에서 생산한다는 조건으로 미 보건복지부와 최대 8억1200만 달러 상당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AP 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 보건복지부는 19일 플로우사와 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미국내 의약품 공급 부족사태를 방지하고 제네릭 의약품과 원료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해외에 마련된 의약품 생산 기반을 국내로 들여오려는 미 정부 노력의 일환이라고 뉴욕타임스(NYT)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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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실업급여 연장 반대…"경제회복에 방해"

도널드 트럼프 코로나19 대응 목적에서 도입된 실업급여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소속 일부 상원의원들과의 비공개 오찬을 했다면서 실업급여 연장에 대한 찬반론을 소개했다.

현재 미국은 역대 최대규모인 2조2천억 달러(약 2천700조원) 규모의 경기부양책에 따라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실업자들에게 매주 600달러(약 74만원)를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각 주 차원에서 지급하는 기존 실업급여 혜택까지 고려한다면 일부 실업자들은 매주 1천 달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4분기 미국 가계소득의 중앙값인 936달러보다 많은 액수다.

하원의 다수당인 민주당은 이 같은 코로나19 실업급여 혜택을 내년 1월까지 연장하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는 것이 공화당 의원들이 전언이다.

실업자들이 실업급여에 안주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을 포기한다면 경제회복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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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20일

ㄴ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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