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비치 오는 금요일 오픈
타 지역의 비치는 계속 폐쇄

버지니아비치시의 오션프론트(Oceanfront)와 퍼스트랜딩 스테이트 파크(First Landing State Park) 비치가 오는 금요일(22일) 재개장 된다. 버지니아 타 지역의 비치는 현행대로 개인 운동과 낚시만 허용된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18일) 정례 브리핑에서 버지니아비치시가 제출한 비치 재개장 계획을 허용한다고 밝히며 이에 따른 안전조치 및 사회적·신체적 거리두기를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노덤 주지사는 만약 떼로 몰려 나와 이러한 안전수칙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는 바로 폐쇄 명령을 내릴 수 있음을 경고했다.

vb-access plan

이에 따라 버지니아비치에서는 수영과 일광욕, 서핑 등이 허용된다. 단, 그룹 스포츠, 텐트나 우산 설치는 금지되며 술도 마시면 안된다. 비치 인근 주차장은 50% 주차 공간만 받아야 하며 버지니아비치시는 사람이 붐비는 곳의 청소를 철저히 해야 한다.

노덤 주지사는 타 지역의 비치 오픈과 관련해서는 버지니아비치시가 제출한 것과 같은 재개장 계획을 제출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바비 다이어 버지니아비치 시장은 버지니아인에게 비치는 휴식과 안락, 운동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유익함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안전한 비치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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