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빠 됐다...미국서 딸 출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결혼 2년4개월 만에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리아는 “류현진의 아내 전 아나운서 배지현 씨가 17일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더니든은 토론토의 스프링캠프가 있는 지역이면서 토론토의 대체 홈구장으로 유력시 되는 곳이다. 

류현진은 회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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