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한인회 현 회장단 연임 의결

페닌슐라한인회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하는 제27대 한인회 회장에 현 장세희 회장을 유임시키기로 의결했다고 알려왔다. 

다음은 장세희 회장이 카카오톡 메신저로 보내온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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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OVID-19 비상대책 임시총회

*일시: 2020년 5월 9일
*모임 장소: 장세희 회장 자택(VA-LOW 10인 이하 모임)
*성원: 회장단 및 앤지리챨슨 이사장 외 참석 2인, 위임 5명
*주제, 안건;
1)제27대 선거관리위원회 임호순 위원장 보고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회장 후보자 등록(후보 등록이 없음을 서면으로 보고)
2) COVID-19사태로 한인회 운영에 차질로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여 제27대 한인회 존속 여부를 결정키로 의결.
3)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챨리김 (현부회장)
위원: 오연희 사무총장, 김지선 이사
4) 회장단과 이사진 의견 조율
COVID-19로 향후사태가 장기적으로 예상되는 바 후보등록 연장 및 정기총회를 연기하기에는 적절치 못함을 인지. 현재 제26대 장세희 회장단이 제27대 한인회를 비상상태 상황에서 연임할 것을 토의 심의한 결과, 제27대 임기 2년 승인하는데 최종 결정함.
5) 5월 9일 임시총회에서 비상상황으로 인하여 제27대 한인회는 현재 제26대 장세희 회장단 체제로 2020년 6월 1일부터 제27대 페닌슐라한인회가 향후 2년간의 임기로 출범하는 것을 확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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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페닌슐라한인회 공지사항

*COVID-19사태로 지역관할 시청,경찰서, 소방소 등을 방문;
SAFE HAND SANITIZER 등을 구입하여, 방문·위로할 예정이다
*페닌슐라 지역 한인 2세 JIM COLEMAN(김혜자 권사 아드님) 뉴폿뉴스 시의원에 출사표 던짐
*제27대 한인회는 앞으로 2년간 모범이 되는 단체로 인정받도록 현 회장단과 이사진이 합심 노력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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