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캐나다·멕시코 국경 폐쇄 무기한 연장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행한 국경 폐쇄 조치를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 보도했다.

관련 부처가 캐나다, 멕시코와의 육로 국경 폐쇄 조치를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연장한다는 로버트 레드필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 명의의 명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 3월 20일 멕시코, 캐나다와 육로 국경에서 비필수적 여행을 30일간 제한하기로 합의했고, 그 뒤 이 조치를 30일 연장했다.

이에 따라 해당 국경에서 여행이나 여가 목적의 이동은 금지되고 업무·무역 등 필수적 이동과 상업적 이동은 허용돼왔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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