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희 전 어바인시장 참여 광고 영상 '폴리 어워즈' 수상

강석희 전 캘리포니아 어바인시장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한국어로 제작된 영상 광고가 정치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폴리 어워즈'(The Pollie Awards)에서 외국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치 광고회사인 'J&Z 스트레테지'가 제작한 이 광고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는 진실과 정확한 사실해답은 과학입니다"라는 한국어 카피로 시작된다.

그러면서 라파엘 워녹과 존 오소프는 진정한 연방 상원 후보들이라고 소개한다.

이어 "그들은 국가를 최우선으로 하고의료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하고정치를 초월한 우리의 안전과 조지아주의 단결코로나 퇴치와 미국을 치료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당시 선거에서 두 후보는 이 광고에 힘입어 모두 당선됐고민주당이 상원을 차지하는 데 이바지했다조지아주 내 한인 표를 얻는 데 역할을 한 것이다강 전 시장은 "이 선거는 대통령 선거 다음으로 중요했고이 역사적인 선거에서 한인사회를 대표해 역할을 했다는 것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 광고의 한국어판뿐 아니라 영어판의 내레이션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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