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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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일 오후 11 13분 현재
확진자 1,347,881명 (+18,082, 10일 20,258)
사망자 80,682명 (+1,154, 10일 734)

전세계확진자 4,175,284 / 사망자 286,330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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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11일(월)
확진자 25,070명 (+989, 10일 885명)
사망자 850명 (+11, 10일 12명)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6,389(+287) / 328(+17), 메릴랜드 33,373(+786) / 1,5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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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27명...클럽 집단감염 지속 
총 확진자 10,936명(+27), 사망 258명(+2), 격리해제 9,670명(+38)...격리중 1,008(-13)

12일 한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중 22명은 국내 발생, 5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27명 늘어 총 10,9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나흘 연속 없었지만, 전날 2명이 발생해 총 258명이 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은 38명이 늘어 총 9천670명이 됐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천8명으로 13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68만8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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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모든 직원 마스크 착용하라"

백악관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웨스트 윙’에 들어오는 모든 직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지시했다고 CNN이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CNN은 “오늘 웨스트윙에 출입하는 모든 직원들은 얼굴을 가려야 한다는 내용의 메모가 백악관 직원들에게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대통령 및 오벌오피스(집무실)의 근접거리에 있는 비밀경호국(SS) 요원들 역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이라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좀처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빈축을 샀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을 밀착 보좌하는 파견 군인과 펜스 부통령 대변인인 케이티 밀러가 최근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자 백악관은 떠밀리듯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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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 5월 15일 업무 재개 힘들듯

버지니아주 비필수 사업장의 1단계 업무 재개가 오는 금요일(15일)로 예정된 가운데 북 버지니아 지역은 이날 재개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11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업무 재개의 중요한 판단 기준인 총 검사수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환자 비율이 버지니아 전체가 10% 수준으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북 버지니아 지역은 25% 수준으로 두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덤 주지사는 당초 주 일부만의 오픈에 반대 입장을 보였으나, 이날 브리핑에서는 북버지니아 지역에 앞서 타 지역은 오픈할 수 있다고 한발 물러섰다. 이는 북버지니아의 업무 재개가 불가하다는 것을 기정사실화 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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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약 밀매 두목도 못 피한 코로나19…교도소서 사망

악명높은 멕시코 카르텔의 우두머리도 코로나19를 피해 가지 못했다.

엘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은 마약 밀매조직 '로스 세타스' 분파의 두목이었던 모이세스 에스카미야 마이(45)가 최근 할리스코주의 연방교도소에서 코로나19로 숨졌다고 11일 보도했다. 그는 지난 6일 호흡기 증상을 보여 교도소 내 병동에서 치료를 받다가 이틀 만에 사망했다.

'뚱보 마이'(Gordo May)라는 별명으로 알려졌던 에스카미야는 거대 범죄조직 로스 세타스 내의 한 분파 조직을 이끌며, 휴양도시 칸쿤의 코카인 공급책으로 활동했다. 칸쿤에서 1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 등으로 2008년 체포돼 징역 37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었다.

멕시코에선 지금까지 3만5천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와 3천46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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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2만 5천명 돌파

11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를 25,070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89명이 증가했고, 누적 사망자는 850명으로 11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67,758명이며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3,300명이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4명이 추가된 243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10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60명, 프린스 윌리암 53명, 알렉산드리아 30명, 라우든 30, 리치몬드 18명, 체스터필드 26명, 버지니아비치 1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6,200(+318), 앨링턴 1,399(+31), 프린스 윌리암 2,991(+251), 라우든 1,195(+36), 알렉산드리아 1,224(+31), 해리슨버그 583(+4), 헨라이코 1,083(+16), 리치몬드 546(+16), 체스터필드 789(+2), 해노버 171, 피터스버그 48, 호프웰 39, 콜로니얼 하이츠 66, 프린스 조지 45, 로녹 106(+13), 제임스시티 173, 윌리암스버그 42, 요크 57, 뉴폿뉴스 164(+5), 버지니아비치 505(+14), 노폭 308(+4), 햄톤 146(+11), 포츠머쓰 208, 체사픽 340(+12), 써폭 216(+1), 포커슨 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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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 연구소 "이동성 증가로 8월초까지 13만7천여명 사망"

미국이 봉쇄 조치를 완화하기 시작한 가운데 사람들의 이동성 증가로 코로나19 사망자가 폭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8월 4일까지 코로나19 사망자가 13만7천184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고 악시오스가 10일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주에서는 자동차 이동량이 10일 만에 20%포인트 증가했다"며 "더 많은 사람 간 접촉과 더 많은 전염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는 연구소가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해 지난달 말 발표한 예측치 13만 4,475명보다 더 늘어난 규모다.

존스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11일 오전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사망자는 7만 9,5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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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최고 보건 관리, "피터스버그 단수 가정 복구" 지시

버지니아 최고 보건관리인 올리버 놈 커미셔너는 10일 피터스버그시에 단수 중인 46 가정에 물을 다시 공급하라고 명령했다.

놈  커미셔너는 10일 피터스버그 시티 매니저인 아레사 베나비데에게 레터를 보내 팬데믹 상황에서 단수 조치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

피터스버그 의회는 지난주 단수조치를 중단하겠다는 시의 방침을 거절한 바 있다.

피터스버그는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의 2020년 보건지수 보고에서 버지니아 133개 지자체 중 132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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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미국에 마스크 200만장 긴급 지원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에 마스크  200만장을 긴급 지원했다고 외교부가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24일 양국 정상 통화에서 논의한 코로나19 공동대응의 후속 조치로, 국내 상황과 마스크 수급, 동맹국인 미국에 대한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이 마스크는 내일(11일) 새벽 미국에 도착하며, 연방재난관리청(FEMA)를 통해 의료시설과 의료종사자 등을 포함한 미국 내 필요한 현장에 지원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한미 양국이 코로나19라는 공동의 도전과제를 조속히 극복하고, 국제사회 내 한국의 방역 경험을 공유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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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1단계 업무재개 조치에 따른 예배 지침

5월 15일부터 버지니아주 교회들은 실내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다. 단 엄격한 규정과 지침에 따라야 한다.

버지니아 1단계 업무재개 조치에 따라 종교 서비스에서 허용되는 것과 지침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 봤다.

의무사항과 권고사항으로 나뉘어 있는 지침은 세부적인 사항까지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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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미 코로나19 사망자 3분의 1 요양원서 발생"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의 3분의 1은 요양원에서 발생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9일 보도했다.

NYT는 각 주와 카운티, 요양시설이 공식 발표한 코로나19 자료를 근거로 자체 분석한 결과, 요양원 입소자나 직원 등 장기 요양시설 관련자 최소 2만5천600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NYT는 확진자 중 미 전역 7천500개 요양시설 관련자가 14만3천여명이라고 밝혔다. 요양시설에는 요양원과 치매 치료시설, 은퇴자를 위한 공동주거시설, 재활치료시설 등이 포함됐다.

신문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요양시설 관련자 비율은 10% 정도이지만, 치명률은 훨씬 높아 미국 전체 사망자의 3분의 1이 요양시설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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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뉴폿뉴스 공항 운항 잠정 중단

델타항공이 수요일부터 뉴폿뉴스·윌리암스버그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자사기의 모든 운항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결정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승객감소로 재정적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항공업계의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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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10일

[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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