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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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일 오후 11 32분 현재
확진자 1,309,550명 (+25,621, 8일 +26,957)
사망자 78,794명 (+1,614, 8일 +1,510)

전세계확진자 4,024,009 / 사망자 279,311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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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9일(토)
확진자 23,196명 (+854 , 8일 772명)
사망자 827명 (+15, 8일 43명)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5,899(+245) / 304(+19), 메릴랜드 31,534(+1,049) / 1,5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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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34명...클럽 집단감염으로 28일만에 다시 30명대 
총 확진자 10,874명(+34), 사망 256명(+0), 격리해제 9,610명(+42)...격리중 1,008(-8)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영향으로 10일 한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30명대에 다시 진입한 건 4월 12일 32명 이후 28일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87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4명 중 26명은 지역발생 나머지 8명은 해외유입사례다. 

사망자는 3일 연속 발생하지 않아 총 256명으로 전날과 같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2명이 늘어 총 9천610명이 됐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천8명으로 8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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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프 노덤 주지사, 1단계 경제재개 행정명령 서명

랠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가 오늘(9일) 1단계 경제활동 재개를 허용하는 긴급 명령 61호(Executive Order 61)에 서명했다.

노덤 주지사는 이번 1단계 경제재개 조치는 5월 15일 시작될 것이라 말하면서도 코로나 관련 수치가 주가 정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미뤄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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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감염자 4백만명 돌파 초읽기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4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는 396만 5863명으로 집계됐다.

중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 발생 보고를 한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약 4개월 10일만에 전세계 감염자가 400만 명에 이르렀다.

미국이 128만 5천여 명으로 전세계 코로나19 감염자 3명 중 1명은 미국인이다. 이어 스페인(26만명), 이탈리아(21만명), 영국(21만명), 러시아(18만명), 프랑스(17만명), 독일(17만명)이 그 뒤를 잇고 있다.

1만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는 모두 41개국에 이른다.

한편 같은 시간 사망자는 27만5397명으로 30만명에 다가서고 있다. 미국이 7만 7천여 명이고 영국(3만 1천명), 이탈리아(3만명), 스페인(2만 6천명), 프랑스(2만 6천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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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2만 3천명 돌파

9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를 23,196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854명이 증가했고, 누적 사망자는 827명으로 15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50,952명이며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3,164명이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이틀 동안 3명이 추가된 230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09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60명, 프린스 윌리암 47명, 알렉산드리아 30명, 라우든 30, 리치몬드 18명, 체스터필드 26명, 버지니아비치 1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5,610(+272), 앨링턴 1,332(+51), 프린스 윌리암 2,548(+74), 라우든 1,127(+57), 알렉산드리아 1,142(+32), 해리슨버그 578(+4), 헨라이코 1,054(+22), 리치몬드 512(+18), 체스터필드 765(+24), 해노버 163, 피터스버그 41, 호프웰 33, 콜로니얼 하이츠 65, 프린스 조지 42, 로녹 93, 제임스시티 169, 윌리암스버그 31, 요크 55, 뉴폿뉴스 152(+8), 버지니아비치 478(+9), 노폭 290(+16, 햄톤 135(+4), 포츠머쓰 202(+8), 체사픽 325(+9), 써폭 215(+6), 포커슨 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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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개인비서도 코로나 확진...백악관 비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이자 백악관 선임고문인 이방카 트럼프의 개인비서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CNN이 8일 보도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이 비서는 지난 두 달 동안 재택근무를 해왔으며, 최근 몇 주 동안 이방카와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을 근접 수행하던 해군 소속 군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8일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언론 담당 보좌관인 케이티 밀러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이방카 개인비서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며 백악관은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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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코로나19 대응사례 미 교사에 전수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이근)이 미국 중고교 사회과 교사들에게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사례인 'K-방역'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세계역사디지털교육재단(WHDEF·역사교육재단)과 함께하는 '코로나19 웨비나' 행사에서는 미국 사회과 교사 300명에게 감염병 확산 방지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은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해 5월 중 4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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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흔들리는' 사망자 전망치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백악관에서 공화당 하원의원 19명을 초청해 회동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사망자 전망과 관련, "우리는 궁극적으로 9만 5천명을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보다 더 많이 얘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단 한 명의 죽음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백악관이 취한 코로나19 대책에 만족하며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하는 사망자 전망치는 4월 중순 5만∼6만 명 수준에서 점차 늘어 지난 3일 폭스뉴스와 가진 타운홀 행사에선 10만명까지 거론됐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9일 오전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7만 7천명을 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신이 없어도 결국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다만 어떤 근거를 제시하지는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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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18명...클럽 집단감염으로 이틀째 10명대 증가 
총 확진자 10,840명(+18), 사망 256명(+0), 격리해제 9,568명(+84)...격리중 1,016(-66)

9일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8명 늘어 누적 환자 수가 1만 840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84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명은 국외유입 과정에서 나왔고 나머지 17명이 지역발생이다. 

8일과 9일의 확진자 증가는 지난 주말 이태원 클럽에서 접촉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원인이다. 초기 발병자로 추정되는 용인 66번 확진자(29)가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하면서 벌어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번져나가고 있다.

사망자는 이틀째 발생하지 않아 총 256명으로 전날과 같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84명이 늘어 총 9천568명이 됐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천16명으로 66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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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비필수 사업장 5월 15일 부분 오픈

코로나 19 사태 여파로 닫혔던 버지니아 비필수 사업장(non-essential business)의 문이 일부 열린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8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버지니아 경제활동 재개를 위한 1단계 지침을 발표하고 5월 15일(금) 0시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의해 사업장이 폐쇄된 지 52일 만이다. 물론 일부 사업장의 문은 열더라도 제한적이고 엄격한 규정의 적용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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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실업률 "대공황 이후 최악"

로나19의 여파로 미국의 실업률이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고치인 14%대로 치솟았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11년간 생긴 일자리 2천만 개가 불과 한 달 사이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 노동부는 8일 농업분야를 뺀 4월 일자리가 2천 50만 개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3월 3.4%에서 4월 14.7%로 급등했다.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고용지표로, 실업률 월간 집계를 시작한  1948년 이래 전례가 없는 기록이다.

코로나19 여파로 구직 활동이 중단됐기 때문에 체감 실업률은 20%를 넘는다는 분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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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폿뉴스, 중소기업 회생기금 지원

뉴폿뉴스시가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위한 2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한다.

뉴폿뉴스시는 오늘(7일)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세금 납부 유예'와 '중소기업 회생기금'을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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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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