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프 노덤 주지사, 1단계 경제재개 행정명령 서명

랠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가 오늘(9일) 1단계 경제활동 재개를 허용하는 긴급 명령 61호(Executive Order 61)에 서명했다.

노덤 주지사가 이날 서명한 긴급 명령은 지난 3월 발동한 공중보건지침에 관한 명령을 수정한 것이다.

노덤 주지사는 집에 머무르며 코로나19 확산속도를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 수백만 버지니아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우리의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번 지침은 종업원과 고객들을 코로나19 노출 위험으로부터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가동을 위한 점진적인 조치를 취하는 과정에 있어서 첫걸음을 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노덤 주지사는 이번 1단계 경제재개 조치는 5월 15일 시작될 것이라 말하면서도 코로나 관련 수치가 주가 정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미뤄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1차 경제활동 재개 기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나 10명 이상 모임 금지 등의 안전조치는 계속 시행된다. 긴급 명령은 또한 사무직의 재택근무나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등을 권고하고 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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