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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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일 오후 10 32분 현재
확진자 1,228,603명 (+24,128, 5일 +23,717)
사망자 73,431명 (+2,353, 5일 +2,144)

전세계확진자 3,755,341 / 사망자 263,831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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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5월 5일(화)
확진자 20,256명 (+764, 4일 +821)
사망자 713명 (+29, 4일 +24)

 Technical issue delaying latest COVID-19 data, VDH says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5,322(+152) / 264(+6), 메릴랜드 28,163(+1,046) / 1,3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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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4명...나흘 만에 국내감염 1명 
총 확진자 10,810명(+4), 사망 256명(+1), 격리해제 9,419명(+86)...격리중 1,135(-83)

6일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명이 늘어 1만810명이 됐다. 지난 사흘간 0명이던 국내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나흘 만에 다시 1명이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810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명으로 10명대에 진입한 이후 20일째 2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사망자는 총 25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1명이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86명이 늘어 총 9천419명이 됐다. 현재 격리 상태에서 치료 중인 확진자는 1천135명으로 83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64만93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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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 대응 TF 유지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6일)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를 무기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TF 축소 방침을 확인한 지 하루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거푸 올린 트위터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이끄는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포스는 매우 복잡한 자원과 믈자를 모아 미래에 귀감이 될 높은 수준의 기준을 세웠다"고 치켜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앞으로의 구성과 역할은 백신과 치료 등 안전과 경제 재가동에 보다 집중할 것"이라고 말해 태스크포스 팀 구성 및 역할 변경을 시사했다.

앞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5일 기자들과 만나 TF의 점진적 해산을 언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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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사망자 7만명 넘었다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7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6일 오전 5시 32분 기준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일보다 2144명 증가한 7만1078명이다. 이는 코로나19 사망자 수 2위인 영국(2만9501명)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확진자도 전일보다 2만3717명 증가해 총 120만4475명이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한 언론 행사에서 "끔찍한 일이지만 10만명까지 미국인들을 잃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최근 들어 미국에선 코로나19 확산세는 전보다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봉쇄를 해제할 경우 사망자와 확진자가 다시 급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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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스, 육류 공급 차질에 햄버거 판매 제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의 육류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면서 패스트푸드 체인 웬디스가 햄버거 등 일부 메뉴의 판매를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CNN 등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스티븐슨이 웬디스 매장 5천500곳의 메뉴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19%인 1천43곳이 현재 육류 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환자 발생으로 대형 육가공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면서 냉동육이 아닌 신선육을 사용하는 웬디스가 다른 업체에 비해 육류 공급 차질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웬디스는 CNN방송에 "코로나19로 북미 전역의 소고기 공급업체 가동에 문제가 생기면서 육류 공급이 부족하다"며 "일부 메뉴가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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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백악관 태스크포스 해산 추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5일 기자들과 만나 "백악관은 주정부가 (경제활동을) 재개함에 따라 TF 업무를 점진적으로 해산하는 것에 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백악관 TF는 미국 내 발병이 정점에 도달하면서 목표를 달성했다면서 "우리는 확산 속도를 늦추고 (발병) 곡선을 평평하게 했다"면서 모든 공동체가 위기를 벗어나진 않았지만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백악관 TF 해산 추진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다.

미국 내 코로나19가 정점을 지났다고 하지만 확산세가 지속하는 데다 성급하게 정상화할 경우 또다른 대규모 발병이 생길지 모른다는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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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ABC 직원 코로나 감염 사망

버지니아 ABC는 5일 코로나19에 감염된 직원 한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망자의 신원이나 어느 매장에서 근무했는지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현재 문을 닫은 ABC 매장과 사무실은 아래와 같다.

Lovingston
77 Callohill Drive, Store 321 |
Reason – Preventative Cleaning

Nellysford
2819 Rockfish Valley Highway, Store 126 |
Reason – Preventative Cleaning

Norfolk
2350 East Little Creek Road, Store 249 |
Reason – Preventative Cleaning

Regional Offices
Alexandria Regional Office, 6308 Grovedale Dr.
Hampton Regional Office, 4907 West Mercury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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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개막...ESPN 중계

코로나19 팬데믹을 뚫고 한국프로야구 KBO 리그가 5일 문을 열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대부분 스포츠가 멈춘 상황에서 대만에 이어 두 번째로 개막한 KBO 리그는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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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중계권 계약을 맺고 5일 대구 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전을 시작으로 KBO 리그를 하루 1경기씩 생중계하기로 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의 딜런 에르난데스 기자는 5일 칼럼을 통해 KBO 리그가 심야시간대에 방송하는 데다 무관중 경기에 결정적으로 미국 야구팬들이 거의 알지 못하는 선수들의 야구 경기를 집중해서 보기는 어려웠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특정 팀의 서포터를 자처하는 팬들도 생겨났다. 특히 지역 연고 메이저리그 팀이 없는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NC 다이노스 팬을 선언하는 이들로 줄을 지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약자인 NC가 구단명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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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상화' 기대에 국제유가 20% 폭등... 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늘(5일) 뉴욕증시와 유럽증시가 동반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20%대의 폭등세를 보였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취했던 제한조치를 완화, 부분적인 경제 정상화 움직임에 나서는 주들이 늘어나면서 얼어붙었던 투자 심리가 다소 완화된 것이다.

뉴욕증시는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3.33포인트(0.56%) 오른 23,883.0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5.70포인트(0.90%) 상승한 2,868.4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8.41포인트(1.13%) 뛴 8,809.1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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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확진자 2만명 돌파

버지니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 3월 7일 첫 확진자가 나온 지 60일 만이다. 

5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누적 확진자를 20,256명으로 집계했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764명이 증가했고 누적 사망자는 713명으로 29명이 추가됐다. 진단 검사는 총 127,938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2,773명이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전날 3명이 추가된 201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06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49명, 프린스 윌리암 33명, 알렉산드리아 26명, 라우든 24명, 리치몬드 16명, 체스터필드 25명, 버지니아비치 15명, 뉴폿뉴스 9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4,834(+219), 앨링턴 1,169(+30), 프린스 윌리암 2,223(+77), 라우든 998(+37), 알렉산드리아 983(+43), 해리슨버그 525(+28), 헨라이코 985(+21), 리치몬드 438(+19)체스터필드 646(+45), 해노버 145, 피터스버그 40, 호프웰 31, 콜로니얼 하이츠 58, 프린스 조지 40, 로녹 82, 제임스시티 166, 윌리암스버그 27, 요크 48, 뉴폿뉴스 133(+1)버지니아비치 445(+6), 노폭 251(+12), 햄톤 128(+5), 포츠머쓰 187(+4), 체사픽 293(+9), 써폭 205(+15), 포커슨 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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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동물원, 7일부터 드라이브-스루 투어 시작

리치몬드 동물원은 오는 목요일(7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투어를 시작한다고 5일 발표했다.

드라이브 투어는 약 1시간 가량 소요되며 2,000여 종의 동물을 감상할 수 있다. 동물원 측은 입장객을 제한한다고 말하고 온라인으로 예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Metro Richmond Zoo
8300 Beaver Bridge Rd.
Moseley, VA 23120 (Chesterfield Co.)

  online Tic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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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덤 VA 주지사, "1단계 경제활동 재개 5월 15일"

버지니아주의 경제 활동 재개 시점이 내주 주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4일 정례 브리핑에서 비필수 사업장 봉쇄 조치를 5월 14일까지 연장한다면서 "1단계 경제 활동 재개일은 5월 15일(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버지니아주가 아직 CDC가 제시한 경제 완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노덤 주지사는 경제활동 재개의 조건으로 14일간 신규 확진자 수 감소를 꼽으며 3단계 완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1단계 경제 활동 재개 조치에 들어가면 이·미용실, 식당, 극장, 운동시설 등이 문을 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제한은 많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엄격히 지켜야 하며 10명 이상 모임을 가져서도 안된다.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미용실은 예약 손님만 받고, 식당은 손님들이 넓게 앉을 수 있도록 수용 인원을 제한해야 한다. 

1단계 오픈은 2-4주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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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5일

[관련뉴스] 코로나19 업데이트-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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