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 오늘 햄톤로드 방문

조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오늘(3일) 햄톤로드를 방문해 대통령의 'Getting America Back on Track' 홍보에 나선다.

대통령 부부는 오늘 오전 9시 45분, 뉴폿뉴스 윌리암스버그 공항에 도착해 10시 30분 요크타운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오후 1시에는 타이드워터 커뮤니티 칼리지(TCC) 노폭 캠퍼스를 찾는다.

오늘 방문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4조 달러에 이르는 '아메리카 잡 플랜'과 '아메리카 패밀리 플랜'이 학교에 가져다 줄 잇점들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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