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한국학교 '김치 담그기' 체험 수업

페닌슐라 하나로한국학교(교장 이영미)는 3월 9일 '김치 담그기' 체험 수업을 가졌다.

각반마다 깍두기, 겉절이, 무생채 등 각기 다른 김치를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수업이었다.

선생님들은 재료 준비와 김치담그는 법을 설명해주고, 학생들은 재료를 썰고 양념을 버무리며 즐거운 체험을 했다.

이영미 교장은 한국의 '김장문화'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세계적인 유산이 되었음에도 학생들이 김치 냄새를 싫어한다거나 아예 먹지 못하는 학생도 있다고 말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은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중요한 뿌리교육이기도 하다고 체험학습 배경을 설명했다.

김치 담그기 수업을 마친 학생들은 직접 담근 김치를 먹어보고 남은 김치는 통에 담아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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