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코로나19 자가검진 프로그램 내놔
앱과 웹사이트 개설

애플이 코로나19의 증상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놨다고 CNN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애플은 이날 이용자들이 코로나19 증상을 자가검진할 수 있고 코로나19와 관련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앱과 웹사이트(https://www.apple.com/covid19)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앱과 웹사이트에는 또 코로나19 관련 정보와 이용자들을 상대로 한 질문지도 담겼다.

이 앱과 웹사이트는 애플이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 연방재난관리처(FEMA)와 협업해 개발한 것이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늘(27일) 오후 1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월 20일 중국 우한을 다녀온 35세 남성이 첫 확진자로 판명된 지 68일 만이다. 사망자도 오늘 하루 최소 359명이 늘어 1,545명이 됐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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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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