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10명중 9명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고 있다"
WP-ABC 공동 여론조사..."60% 사재기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인들의 일상생활이 급격히 바뀌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나와 가족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급격히 늘면서 미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27일 워싱턴포스트(WP)와 ABC 뉴스가 22∼25일 전국의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5%포인트)에 따르면 응답자의 91%는 코로나19 사태로 가능한 한 집에 머물고 있다고 답했다.

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93%에 달했다. 또 10명 중 9명은 식당이나 바에 가지 않고 있다고 말했고, 10명 중 6명은 음식이나 생필품 사재기를 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대답이 살짝 앞선 것으로 조사됐으나 그의 초기 대응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체적인 지지도는 지난 2월 대비 5%포인트가 상승한 48%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국가적 위기를 맞이했을 때 이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에 비해서는 크게 못미치는 수치라고 W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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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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