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로나19 회복 환자의 항체 이용 치료법' 시도

뉴욕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서 회복한 환자의 혈장을 뽑아 면역 항체를 환자에게 투여하는 치료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NBC 방송이 23일 보도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도 월요일 뉴스 브리핑에서 이러한 계획을 언급했다.

항체가 풍부한 회복기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 혈청(serum)을 분리해 환자에게 투여하는 소위 “convalescent plasma”(회복기 환자의 혈장) 치료법은 매우 오래된 치료법으로 알려졌다.

바이러스 백신이나 항 바이러스 약물이 개발되기 이전인 1918년 전세계적으로 스페인 플루가 대유행일 때 사용됐던 방법이라고 NBC는 설명했다.

존스 홉킨스대 아르투로 카사데발 연구팀 및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치료법이 다소 원시적이지만 치료약물이 개발되기 전까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가장 좋은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Read the full story here

[코리안 포스트]

(사진 출처=N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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