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총영사관 ‘코로나19’ 관련 여행업계 대표 간담회 개최

워싱턴 총영사관이 코로나19와 관련, 교민사회 업계별 대표들과 연이어 간담회를 갖고 동향파악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언론계 간담회를 시작으로 4일 지역 식품협회 회장단 간담회에 이어 6일에는 여행업계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업계동향을 청취했다.

홍석인 총영사직무대리는 어제(6일) 워싱턴 총영사관에서 미주 여행업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향을 청취했다.

홍 총영사직무대리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 대처해 나가고 있는 여행업계 교민들의 노력을 평가하며, 조속히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되어 한-미간 여행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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