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총영사관 ‘코로나19’ 관련 한인식품업계 회장단 간담회 개최

홍석인 총영사직무대리는 어제(5일) 애난데일 한강에서 워싱턴 D.C., 메릴랜드, 리치몬드 지역 한인식품주류협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 19로 인한 식품업계 교민사회의 동향 및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한국 정부의 그간의 대응 노력을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앞으로 교민사회에 어려움이 가중될 것을 우려하며, 교민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협력하고 단합하여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 차원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리치몬드식품협회 김윤옥 회장, 이봉순 이사장, 워싱턴 D.C. 민경석 회장, 메릴랜드 마리오 회장 등이 참석했다. 류지현 영사가 배석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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