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 영사과, 3월7일 예정 ‘린치버그 순회영사’ 무기 연기

3월 7일(토)로 예정됐던 린치버그 순회영사 서비스가 무기한 연기됐다.

주미대사관 영사과는 오늘(2일) 보도자료를 통해 3월 7일(토) 린치버그에서 실시하기로 했던 상반기 버지니아 남서부지역(블랙스버그, 린츠버그, 샤롯츠빌) 통합 순회영사를 ‘코로나19’로 인한 동포사회의 건강 및 안전을 우려해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류지현 영사는 이번에 연기된 순회영사 재개최 여부는 추후 상황을 감안해 검토할 예정이라며 향후 일정은 영사과 홈페이지(usa.mofa.go.kr)를 통해 고지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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