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치료제 렘데시비르 가격이 정해졌다

$3,120...일반보험 환자의 5일간 치료 가격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렘데시비르의 가격이 공개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메디케어와 같은 공공 건강보험 가입자에게는 렘데시비르 1회 복용량에 380달러를, 일반보험 가입자에게는 520달러를 각각 책정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민간 건강보험에 가입한 환자에게 사용되는 렘데시비르 가격이 가장 짧은 치료 기간을 5일로 가정하면 6회분에 총 3천 120달러(375만원)이고 공공보험 가입자는 2천 340달러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WSJ은 또 길리어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인도와 방글라데시의 몇몇 복제약 제약회사들이 1천달러 미만의 복제약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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