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TOP News-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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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9일 오후 9 33분 현재
확진자 2,588,020 (+39,024, 28일 +38,673) 
사망자 126,131 (+328, 28일 +264)

전세계확진자 10,275,392 | 사망자 504,851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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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29일(월)
확진자 62,189명 (+453, 28일 +489) 
사망자 1,740명 (+8, 28일 +24)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0,292(+44) | 549(+1), 메릴랜드 67,254(+477) | 3,0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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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 43명...사망자 5일째 0명
총 확진자 12,800명(+42), 사망 282명(+0), 격리해제 11,537명(+108)...격리중 981명(-65)

수도권 교회와 방문판매업체에 이어 사찰 관련 집단발병 여파로 30일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2,80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23명이고,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사망자는 5일째 발생하지 않아 282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08명이 늘어 1만 1537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확진자는 981명으로 65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27만 37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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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원, 여성 낙태 옹호 판결

연방대법원은 오늘(29일) 여성의 낙태 권리를 제한하는 루이지애나주 법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해 낙태 옹호론자의 손을 들어줬다고 NBC 방송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판결에서는 9명의 대법관 의견이 팽팽히 갈린 끝에 보수 성향인 존 로버츠 대법원장이 가세하면서 5 대 4로 낙태 권리 옹호로 결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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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환경단체들이 낸 '국경장벽 저지' 소송 기각

연방대법원은 29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추진이 위헌이며 위법하다고 주장한 환경단체들의 소송을 기각했다.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뉴멕시코, 텍사스주에서 국경장벽 건설을 불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4개 환경단체의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생물다양성센터, 동물법률보호기금, 야생동물보호협회, 남서환경센터 등 4개 단체는 정부가 국경장벽의 신속한 건설을 위해 장벽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법률들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행정부가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건설 과정에서 공공 보건, 환경, 사유재산권, 원주민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무시하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재량권을 부여한 것은 위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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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홍콩 특별대우 박탈

미국 상무부는 29일 이날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과 관련,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박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콩보안법 제정을 둘러싼 미중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수출 허가 예외 등 홍콩에 특혜를 주는 미 상무부의 규정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미국이 국방 물자 수출 중단과 첨단제품에 대한 홍콩의 접근 제한 등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 박탈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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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3명...사망자 8명

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

29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62,189명, 사망자는 1,740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53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8명이 추가됐다.

6월 25일 기준 7일간의 양성률은 5.9%로 전날보다 0.1%가 올라갔다.

양성률은 진단 검사 수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환자의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감염의 확산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수치다. 버지니아의 양성률은 지난 4월 20일 20.5%로 정점을 찍은 이후 두 달 넘게 하향세를 이어오다 이날 0.1%가 상승해 보건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5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어 478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4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32명, 프린스 윌리암 139명, 알렉산드리아 57명, 라우든 87명, 리치몬드 30명, 체스터필드 49명, 버지니아비치 29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3,840(+62), 앨링턴 2,466(+2), 프린스 윌리암 7,210(+6), 라우든 3,968(+36), 알렉산드리아 2,317(+5), 해리슨버그 936(+3), 헨라이코 2,584(+5), 리치몬드 2,195(+11), 체스터필드 2,869(+13), 해노버 423(+3), 피터스버그 226(+5), 호프웰 169(+0), 콜로니얼 하이츠 143(+0), 프린스 조지 235(+6), 로녹 403(+35), 제임스시티 258(+4), 윌리암스버그 56(+1), 요크 115(+1), 포커슨 19(+0), 뉴폿뉴스 513(+13), 햄톤 316(+6), 버지니아비치 1,145(+22), 노폭 889(+34), 포츠머쓰 471(+12), 체사픽 887(+8), 써폭 403(+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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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검찰이 트럼프에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이란 검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29일 이란 테헤란주의 알리 알거시메흐르 검찰청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 미군의 무인기 폭격으로 숨진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전 사령관에 대한 살인과 테러 조직 혐의로 트럼프와 공범 30여명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말했다.

알거시메흐르 청장은 이어 "인터폴에 트럼프 대통령을 '적색수배'해 달라는 공조를 공식 요청했다"면서 "트럼프가 대통령 임기를 마친 뒤에도 그를 끝까지 추적해 체포한 뒤 기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군부의 거물인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전 사령관은 올해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미군의 무인기 폭격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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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광고 보이콧 확산…"혐오 게시글 우려"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의 광고주들이 속속 광고를 중단하고 있다.

지금까지 페이스북 보이콧에 합류한 업체는 세계적인 커피체인 스타벅스를 비롯해 의류업체 노스페이스, 코카콜라, 펩시, 혼다 등 160개사가 넘는다.

이번 보이콧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대한 게시글을 페이스북이 방치한다는 비판 여론에서 시작됐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자들을 '폭도'라고 지칭하며 '약탈이 시작되면 총격도 시작된다'는 글을 올렸다가 트위터로부터 제지를 당했지만, 페이스북은 이를 제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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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50만명 넘었다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가 50만 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집계에 따르면 28일 오전 11시 33분(미 동부시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50만 1281명을 기록했다.

이 중 미국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12만5803명으로 전체의 약 4분의 1을 차지했다.

뒤이어 브라질(5만7622명), 영국(4만3634명), 이탈리아(3만4738명), 프랑스(2만9781명), 스페인(2만8343명), 멕시코(2만6648명) 순이었다.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진자를 처음으로 보고했던 중국에서는 4641명이 숨졌다.

한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9일 현재 282명으로 감염자(12,757명) 대비 치명률은 2.2%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 평균 4.9%, 미국 4.9%, 일본 5.3%, 중국 5.5%, 영국 14.0% 등에 비해 월등히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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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 남부연합기 문양 '주 깃발' 변경 법안 통과

미시시피주의 주 깃발에서 백인 우월주의의 상징이자 노예제 잔재라는 비판을 받아온 '남부연합기' 문양이 사라지게 됐다.

28일 CNN 등에 따르면 미시시피 주 상원은 남부연합기 문양이 들어가 있는 주 깃발을 바꾸자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37, 반대 14로 처리했다.

앞서 주 하원은 같은 법안을 찬성 91대 반대 23으로 통과시켰다.

주 상·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테이트 리브스 주지사의 서명 만을 남겨놓게 됐다. 리브스 주지사는 법안이 통과되면 바로 서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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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모 뉴욕주지사 "트윗 말고 치료해야"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28일 NBC방송의 '미트 더 프레스'에 출연해 "그들은 기본적으로 (코로나19의) 문제를 부정하고 있다"면서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보건복지부와 대통령이 얘기하는 것을 들으면, 3개월 전에 얘기했던 것을 얘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또 "이것은 바이러스다. 바이러스는 '정치'에 반응하지 않는다. 트윗을 하면 안 되고, 치료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또 코로나19 재 확산과 관련, "이는 2차 파도가 아니라 1차 파도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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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6개주 확진자 증가...플로리다 연일 최고치 경신

지난 주와 비교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든 주는 코네티컷과 로드 아일랜드 등 2개 주뿐이라고 CNN이 오늘(28일) 보도했다.

새로운 진앙지로 지목되고 있는 플로리다는 27일 9,585명의 확진자가 나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36개 주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CNN은 전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추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주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를 포함해 12개 주로 델라웨어, 인디애나, 매사추세츠, 네브라스카, 뉴햄프셔, 뉴저지, 뉴욕, 노스 다코다, 오리건, 사우스 다코다 주 등이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 따르면 28일 오전 미국의 확진자는 2백5십1만여 명이고 사망자는 12만5천5백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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