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TOP News-6월 23일

버지니아 프라이머리 오늘 실시

버지니아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오늘(23일) 실시된다.

오늘 선거에서는 오는 11월 실시되는 연방 상원의원 공화당 후보와, 연방 하원의원 1·4·5 지역구 민주당 후보를 뽑게 된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7시에 투표장에 도착하면 투표를 할 수 있다.

오늘 투표는 지난 6월 9일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2주간 연기돼 실시되는 것으로 투표장에 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줄을 서거나 선거 관리 직원에게 투표용지를 받을 때 등 모두 6피트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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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3일 오후 9 33분 현재
확진자 2,345,854 (+33,552, 22일 +31,333
사망자 121,217 (+815, 22일 +425)

전세계확진자 9,237,691 | 사망자 476,911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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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23일(화)
확진자 58,994명 (+529, 22일 +471) 
사망자 1,645명 (+25, 22일 +9)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0,094(+36) | 537(+2), 메릴랜드 65,007(+404) | 2,9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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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51명...해외유입 20명
총 확진자 12,535명(+51), 사망 281명(+0), 격리해제 10,930명(+22)...격리중 1,324명(+29)

해외유입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집단발병이 지속하면서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명대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2,53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31명이고,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281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2명이 늘어 1만 930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확진자는 1,324명으로 29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20만 85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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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챔프, 코로나19 확진…PGA 투어 선수로는 두 번째

PGA 투어 선수 중 두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PGA 투어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캐머런 챔프(25·미국)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앞두고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25일부터 나흘간 코네티컷주 크롬웰에서 열린다.

챔프는 PGA 투어를 통해 "몸 상태가 좋았기 때문에 코로나19 양성이라는 결과가 놀랍고 실망스럽다"며 "나와 가까운 이들은 물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을 거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PGA 투어에서는 지난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에서 열린 RBC 헤리티지 대회 도중 닉 워트니(39·미국)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라운드 이후 기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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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정은,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3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7기 5차 회의 예비회의를 주재하고 대남 군사행동계획들을 보류했다고 연합뉴스가 24일(한국시간) 노동신문을 인용해 속보로 전했다.

노동신문은 24일 중앙군사위가 조성된 최근 정세를 평가하고 중앙군사위 7기 5차회의에서 총참모부가 앞서 제기했던 대남 군사행동계획을 보류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군사 정책 토의안 심의가 이뤄졌고 전쟁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적 대책을 반영한 여러 문건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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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3단계 완화조치 7월 1일 시행

버지니아주 '3단계 완화 조치'가 내주 수요일(1일) 시행된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23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3단계 완화조치 시행을 알렸다. 지난 5일 2단계 완화 조치가 시행된 지 26일 만이다.

노덤 주지사는 병원 입원율, 확진율 등 코로나19 관련 모든 수치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고, 3단계는 북버지니아 등 2단계 완화 조치에 늦게 합류한 지역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코로나19는 여전히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신체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예방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3단계가 시행되면 현재 50명까지인 모임 규모가 250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식당과 바, 주점 등은 수용 인원의 100% 손님을 받을 수 있다. 운동시설 등은 수용 인원의 75%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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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조코비치, 코로나19 양성 반응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3·세르비아)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조코비치는 23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 도착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조코비치는 최근 ATP투어가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아드리아 투어라는 미니투어를 기획해 대회를 치렀다. 

그러나 2차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경기를 앞두고 디미트로프(불가리아)가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고 이후 조코비치를 비롯해 초리치, 트로이츠키 등 3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조코비치의 아내와 트레이너, 디미트로프의 코치, 트로이츠키의 아내 등도 양성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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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9명

23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58,994명, 사망자는 1,645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29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25명이 추가됐다.

6월 19일 기준 7일간의 확진율은 6.4%로 전날보다 01%가 줄어 하향추세를 이어갔다.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7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어 445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26명, 프린스 윌리암 134(+1)명, 알렉산드리아 49명, 라우든 84명, 리치몬드 30(+1)명, 체스터필드 49(+3)명, 버지니아비치 2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3,579(+80), 앨링턴 2,431(+7), 프린스 윌리암 6,962(+58), 라우든 3,632(+20), 알렉산드리아 2,248(+12), 해리슨버그 896(+3), 헨라이코 2,448(+22), 리치몬드 2,031(+23), 체스터필드 2,651(+74), 해노버 410(+5), 피터스버그 201(+2), 호프웰 155(+3), 콜로니얼 하이츠 132(+1), 프린스 조지 207, 로녹 343(+19), 제임스시티 245, 윌리암스버그 54, 요크 106(+5), 포커슨 16, 뉴폿뉴스 452(+5), 햄톤 271(+0), 버지니아비치 1020(+14), 노폭 747(+1), 포츠머쓰 421(+2), 체사픽 774(+15), 써폭 380(+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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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검체 채취도 ‘비대면’ 로봇으로

의사가 환자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검체를 채취할 수 있는 로봇이 개발됐다.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서준호 선임연구원과 동국대 의대 김남희 교수 공동연구팀이 의사가 환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감염의심 환자의 콧속이나 목젖 등 상기도에서 검체를 채취할 수 있는 로봇장치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의료진이 조작하는 ‘마스터 장치’와 환자와 접촉하는 ‘슬레이브 로봇’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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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개 주 신규환자 최대치

CNN은 22일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 등 10개 주에서 최근 7일간 주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환자 수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애리조나주의 경우 이 기간 하루 평균 신규 환자가 2천412명을 기록해 전주 7일간보다 94% 증가했다. 플로리다주에서도 환자가 계속 늘며 10만 명을 넘겼다.

스캇 고틀립 전 FDA 국장은 CBS에 출연해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코로나19 전염률이 꽤 높았던 것에 보태 대규모 발병이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텍사스·플로리다·앨라배마·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애리조나주를 지목했다.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터 소장 마이클 오스터홀름도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의 속도가 조만간 늦춰질 것 같지 않으며 '산불'처럼 번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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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버지니아 실업률 9.4%...다소 개선

지난 5월 버지니아주의 실업률이 9.4%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경제재개 조치가 시행되면서 다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버지니아주의 실업률은 9.4%로 나타났다. 이는 전 달의 11.2%에서 다소 개선된 수치이나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 시작되기 전인 2월 실업률 2.6%에 비하면 여전히 역대급으로 높은 실업률이다.

버지니아의 실업률은 지난 1982년 중동 오일쇼크로 인한 불황으로 그해 12월 기록한 7.9%가 최고치였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4월 실업률이 11.2%를 기록하며 단숨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5월 버지니아의 실업자 수는 44만여 명으로, 이는 지난 10년간 새로 생긴 일자리 수와 같다고 조 멩겔도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위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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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영주권·취업비자 발급 연말까지 중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해외에서 신청하는 영주권은 물론 취업 및 주재원 비자와 교환방문 비자 등 비이민 비자들까지 전면 발급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의회전문 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새로운 조치는 지난 4월 발표했던 해외 지역 신청자의 신규 영주권 발급 중단 조치 시한을 당초 2개월에서 올해 연말까지로 대폭 연장한 것이다.

그 대상도 영주권은 물론 고숙련 근로자에 대한 H-1B와 그들의 배우자에 대한 H-4 비자, 해외에서 미국으로 직원을 전근시킬 때 사용되는 L-1 비자, 비농업 분야 임시취업 근로자에 대한 H-2B 비자, 문화교류 비자인 J-1 가운데 특정 비자 등 주요 비이민 비자로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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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확진자 900만 넘어서…일주일새 100만 급증

22일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00만 명을 돌파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집계에 따르면 22일 오후 12시 33분 기준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900만 3042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15일 800만 명을 돌파한 지 일주일 만이다.

국가별로는 같은 시각 미국이 229만1353만명으로 압도적 1위이고, △브라질 108만3341명 △러시아 59만1465명 △인도 42만5282명 △영국 30만6761명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의 확진자 수는 1만2729명으로 59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사망자가 1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 세계 누적 사망자도 47만 명에 바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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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비치, 호텔·식당업계 여름철 인력난 비상

버지니아비치 오션 프론트 등 비치 주변 호텔과 식당업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름철 인력난에 고심하고 있다고 버지니안 파일럿(VP)이 21일 전했다.

VP 보도에 따르면 비치 인근의 호텔·식당업계는 버지니아주의 3단계 경제 완화 조치가 이번 주 금요일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 데다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지만 정작 사람을 구하지 못해 비상이 걸렸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J-1 비자 발급이 중단돼 매년 여름철이면 버지니아비치를 찾던 1천여 명의 외국 학생들이 올 수없게 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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