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TOP News-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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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2일 오후 11 33분 현재
확진자 2,311,997 (+31,028, 21일 +25,850
사망자 120,402 (+425, 21일 +258)

전세계확진자 9,079,452 | 사망자 471,754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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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22일(월)
확진자 58,465명 (+471, 21일 +551) 
사망자 1,620명 (+9, 21일 +4)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0,058(+38) | 535(+2), 메릴랜드 64,603(+297) | 2,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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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46명...해외유입 30명
총 확진자 12,484명(+46), 사망 281명(+1), 격리해제 10,908명(+27)...격리중 1,295명(+18)

해외유입 사례가 크게 늘어나면서 23일 한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40명대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2,48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16명이고, 해외유입은 30명이다. 해외유입 사례가 지역발생을 웃돈 건 36일 만이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발생해 281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7명이 늘어 1만 908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확진자는 1295명으로 18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19만 60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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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 6월 26일부터 17일간 실시

코로나19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한국 정부가 기획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된다.

중소기업벤처부(중기부)는 대중소 유통업체는 물론, 소상공인 및 제조업체 전반에 걸친 모든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대규모 할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촉과 외식, 여행등의 연계 상품을 통해 전국적인 소비 촉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G마켓, 쿠팡, 11번가 등 국내 16개 쇼핑몰에서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관련 기획전을 통해 최대 30~40% 가격 할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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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영주권·취업비자 발급 연말까지 중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해외에서 신청하는 영주권은 물론 취업 및 주재원 비자와 교환방문 비자 등 비이민 비자들까지 전면 발급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의회전문 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새로운 조치는 지난 4월 발표했던 해외 지역 신청자의 신규 영주권 발급 중단 조치 시한을 당초 2개월에서 올해 연말까지로 대폭 연장한 것이다.

그 대상도 영주권은 물론 고숙련 근로자에 대한 H-1B와 그들의 배우자에 대한 H-4 비자, 해외에서 미국으로 직원을 전근시킬 때 사용되는 L-1 비자, 비농업 분야 임시취업 근로자에 대한 H-2B 비자, 문화교류 비자인 J-1 가운데 특정 비자 등 주요 비이민 비자로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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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확진자 900만 넘어서…일주일새 100만 급증

22일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00만 명을 돌파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집계에 따르면 22일 오후 12시 33분 기준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900만 3042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15일 800만 명을 돌파한 지 일주일 만이다.

국가별로는 같은 시각 미국이 229만1353만명으로 압도적 1위이고, △브라질 108만3341명 △러시아 59만1465명 △인도 42만5282명 △영국 30만6761명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의 확진자 수는 1만2729명으로 59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사망자가 1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 세계 누적 사망자도 47만 명에 바짝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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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기존주택 거래 9.7% 급감…9년반 만에 최저수준

5월 기존주택 거래가 전달에 이어 또다시 크게 줄었다.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5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9.7% 떨어진 391만건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10년 10월 이후 약 9년 반만의 최저 수준이다.

전년 동기보다는 26.6% 급감했으며, 이는 1982년 이후 최대폭의 감소다. 5월 기존주택 판매는 코로나19 충격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3월과 4월 계약분이 반영됐다.

미 주택시장의 거래량은 통상 기존주택 90%, 신규주택 10%의 비율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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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1명, 사망자 9명

22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58,465명, 사망자는 1,620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71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9명이 추가됐다.

6월 18일 기준 7일간의 확진율은 6.5%로 하향추세를 이어갔다.

사망자는 페어팩스에서 3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어 438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8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앨링턴 126명, 프린스 윌리암 133명, 알렉산드리아 49명, 라우든 84(+1)명, 리치몬드 29명, 체스터필드 46명, 버지니아비치 2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3,499(+80), 앨링턴 2,424(+6), 프린스 윌리암 6,904(+25), 라우든 3,612(+27), 알렉산드리아 2,236(+9), 해리슨버그 893(+4), 헨라이코 2,426(+13), 리치몬드 2,008(+23), 체스터필드 2,577(+20), 해노버 405(+2), 피터스버그 199(+1), 호프웰 152(+1), 콜로니얼 하이츠 131(+0), 프린스 조지 215(+2), 로녹 324(+11), 제임스시티 245, 윌리암스버그 54, 요크 101(+2), 포커슨 16, 뉴폿뉴스 447(+9), 햄톤 271(+7), 버지니아비치 1006(+18), 노폭 746(+9), 포츠머쓰 419(+13), 체사픽 759(+26), 써폭 377(+1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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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비치, 호텔·식당업계 여름철 인력난 비상

버지니아비치 오션 프론트 등 비치 주변 호텔과 식당업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름철 인력난에 고심하고 있다고 버지니안 파일럿(VP)이 21일 전했다.

VP 보도에 따르면 비치 인근의 호텔·식당업계는 버지니아주의 3단계 경제 완화 조치가 이번 주 금요일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 데다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지만 정작 사람을 구하지 못해 비상이 걸렸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J-1 비자 발급이 중단돼 매년 여름철이면 버지니아비치를 찾던 1천여 명의 외국 학생들이 올 수없게 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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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돈 쌓아둔다"…미 예금 2조달러 '역대 최대'

CNBC는 21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인용, "코로나19가 본격화한 지난 1월 이후 예금액이 급증하면서 사상 최고 수준인 2조달러(약 2419조원)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예금 증가가 이처럼 엄청난 속도로 증가한 것은 몇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지난 3월 각주에서 봉쇄령이 내려지자 보잉과 포드 등 대기업들은 즉시 수백억달러를 빌려 대형은행에 예금으로 맡겼다.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발 대량 실업을 막기 위해 중소기업에 임금을 대신 지급하는 임금보호프로그램(PPP)을 대형 은행들이 중개한 점도 이들에 돈이 몰린 배경이다.

소비자들의 저축액도 급증했다. 미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4월 개인 저축률은 33%를 기록했다. 사상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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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62년만의 최고 더위 기승

22일 서울의 낮 기온이 섭씨 35.4°(95.7°F)까지 치솟으면서 6월 하순 기온으로는 62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강원도 영월은 36도를 넘었다.

이같은 이상 고온은 그간 열기가 쌓여있는 데다 볕이 강하고 바람마저 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 충청과 전북, 경북 곳곳으로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 한낮 기온도 춘천과 대구가 33도까지 오르고 서울도 32도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말하고, 24일부터는 전국에 장마가 시작되면서 폭염은 한풀 꺾이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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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역대 최고 18만3천명"

전세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1일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18만3천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국가별로는 브라질이 5만4천771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이 3만6천617명, 인도가 1만5천400여 명으로 뒤를 이었다.

전세계 누적 환자 수는 870만여 명이며, 이 가운데 46만1천여 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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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코로나19 2차 유행 가능성에 대비"

트럼프 행정부가 올가을에 코로나19, 2차 유행이 닥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이 밝혔다.

나바로 국장은 21일, CNN에 출연해 2차 유행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2차 유행이 일어날 거라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준비는 하고 있다"면서 "가을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문제를 예상하면서 비축물자의 재고를 채우고 있다"고 언급했다.

나바로 국장의 이같은 발언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코로나19, 2차 유행의 위협을 축소하려 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CNN은 지적했다.

앞서 펜스 부통령은 지난 16일, `코로나19 2차 유행은 없다`는 제목의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에서 "미디어가 2차 유행의 패닉을 부추기고 있는데 그런 패닉은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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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코로나19 확진자 폭증

플로리다주에서 연일 4천명 안팎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지 않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1일  CNN에 따르면 플로리다 보건당국은 이날 신규 확진자가 3,494명 나왔다고 밝혔다. 플로리다의 신규 확진자는 19일 3,822명, 20일에는 4,049명으로 연일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플로리다의 누적 확진자는 9만7291명으로 늘었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최근 확진자 급증은 진단 검사 횟수를 늘린 결과이며,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적은 젊은 감염자가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해왔다. 그러면서 락다운(경제 활동 제한) 재개에는 "사회가 기능하도록 해야 한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플로리다 인구는 지난해 기준 2,100만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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