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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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1일 오후 10 33분 현재
확진자 2,279,875명 (+24,756, 20일 +32,543
사망자 119,969명 (+250, 20일 +588)

전세계확진자 8,928,652 | 사망자 467,671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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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21일(일)
확진자 57,994명 (+551, 20일 +650) 
사망자 1,611명 (+4, 20일 +5)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10,020(+36) | 533(+2), 메릴랜드 64,306(+350) | 2,9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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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17명...6월 첫 10명대
총 확진자 12,438명(+17), 사망 280명(+0), 격리해제 10,881명(+13)...격리중 1,277명(+4)

집단발병 사태가 지속해서 확산한 가운데 신규확진자 수가 이달 들어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2,43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11명이고, 해외유입은 6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280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3명이 늘어 1만 881명이 됐고, 치료 중인 확진자는 1277명으로 4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18만 20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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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행세일' 6월 26일부터 17일간 실시

코로나19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한국 정부가 기획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 동안 진행된다.

중소기업벤처부(중기부)는 대중소 유통업체는 물론, 소상공인 및 제조업체 전반에 걸친 모든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대규모 할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촉과 외식, 여행등의 연계 상품을 통해 전국적인 소비 촉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G마켓, 쿠팡, 11번가 등 국내 16개 쇼핑몰에서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관련 기획전을 통해 최대 30~40% 가격 할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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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코로나19 확진자 폭증

플로리다주에서 연일 4천명 안팎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지 않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1일  CNN에 따르면 플로리다 보건당국은 이날 신규 확진자가 3,494명 나왔다고 밝혔다. 플로리다의 신규 확진자는 19일 3,822명, 20일에는 4,049명으로 연일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플로리다의 누적 확진자는 9만7291명으로 늘었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최근 확진자 급증은 진단 검사 횟수를 늘린 결과이며, 중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적은 젊은 감염자가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해왔다. 그러면서 락다운(경제 활동 제한) 재개에는 "사회가 기능하도록 해야 한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플로리다 인구는 지난해 기준 2100만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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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51명, 사망자 4명

버지니아의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500명대로 떨어졌다. 

버지니아 보건부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57,994명, 사망자는 1,611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51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4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435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8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126명, 프린스 윌리암 133(+2)명, 알렉산드리아 49명, 라우든 83명, 리치몬드 29명, 체스터필드 46명, 버지니아비치 2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3,419(+78), 앨링턴 2,418(+13), 프린스 윌리암 6,879(+72)라우든 3,585(+42), 알렉산드리아 2,227(+10), 해리슨버그 889(+4), 헨라이코 2,413(+30), 리치몬드 1,985(+25)체스터필드 2,557(+16), 해노버 403(+6), 피터스버그 198(+0), 호프웰 151(+0), 콜로니얼 하이츠 131(+0), 프린스 조지 213(+22)로녹 313(+5), 제임스시티 242, 윌리암스버그 54, 요크 99, 포커슨 16, 뉴폿뉴스 438(+8), 햄톤 264(+6), 버지니아비치 988(+32), 노폭 737(+14), 포츠머쓰 406(+1), 체사픽 733(+12), 써폭 365(+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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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처럼 검사하면 확진자 더 나와…속도 늦출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많이 하는 나라들로 한국과 독일을 언급하며 "미국의 검사 속도를 늦추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독일도 검사를 많이 했고, 한국도 많이 했다. 여기엔 안 좋은 점이 있는데, 그 정도까지 검사를 하면 더 많은 사례를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나는 관계자들에게 '검사 속도를 제발 좀 늦춰 달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축소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시행된 검사 수는 2,678만회다. 이 가운데 양성이 나온 사례는 269만회로, 전체 검사 수의 약 10%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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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로나 방역 뒷받침…마스크 업체 기술지도"

삼성전자가 중소 마스크 제조업체에 대한 기술 지도를 통해 한국의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했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한국 방역, 삼성이 뒷받침"이라는 제목의 15일자 기사에서 삼성전자가 지난 2월 마스크 제조업체인 화진산업에 기술자들을 파견한 사례를 소개했다.

삼성전자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기술자들은 몇주 동안 상주하면서 마스크 제조에 필요한 부직포를 제조설비에 끊이지 않고 투입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그 결과 화진산업의 마스크 생산량은 하루 8만장에서 12만장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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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코로나19 확산 가속…확진 200만 명 넘어서

중남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0일 2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와 각국 보건당국 발표를 종합하면 현재까지 중남미 30여 개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0만 8천여 명이다.

2월 말 첫 확진자가 나온 후 누적 확진자 100만 명까지 3개월이 걸렸지만, 100만 명에서 200만 명까지는 20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중남미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9만 3천여 명이다. 

인구 2억1천만 명의 브라질은 전날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확진자 1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하루 사이 또 3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추가됐다. 브라질 사망자는 5만 명대에 달하고 있다.

페루(누적 확진자 25만1천338명), 칠레(23만6천748명), 멕시코(17만5천202명), 콜롬비아(6만5천633명)에서도 하루 수천 명씩의 확진자가 추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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