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워싱턴, 7월부터 주 5회 운항으로 늘린다

대한항공이 워싱턴-인천 간 노선 운항을 7월부터 주 3회에서 5회로 늘린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한동안 운항을 중단했던 댈러스와 오스트리아 빈 노선의 운항을 다음 달부터 재개하고, LA와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워싱턴 등 미주 노선과 파리와 런던 등 유럽 노선의 운항 횟수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워싱턴-인천 노선은 현재 주 3회(수·금·일)에서 화요일과 토요일에 한 편씩을 늘려 주 5회(화·수·금·토·일)로 증편된다.

한편 운항이 중단됐던 댈러스-인천 노선은 주 3회로 확대 운항되고, 호놀룰루-인천, 보스턴-인천, 라스베이거스-인천, 나리타-인천 노선은 8월까지 계속 중단된다.

[코리안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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