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폿뉴스, 덴비 남부연합군 기념물 보호막 설치

뉴폿뉴스시가 덴비 올드코트하우스 뜰에 세워져 있는 남부연합군 기념동상에 보호막을 설치했다. 이는 철거 전 훼손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뉴폿뉴스시 관계자는 밝혔다.

맥킨리 프라이스 뉴폿뉴스 시장은 11일 성명에서 올드 코트하우스 뜰에 있는 남부연합군 기념 동상은 시 소유이나 역사 사적지로 분류돼 철거를 위해서는 주 역사자료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프라이스 시장은 시티 매니저와 경찰국장과의 상의를 거쳐 주 역사자료 위원회에 철거 승인을 요청했다고 말하고 임시로 보호막을 설치해 훼손을 막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시당국은 기념물을 포로 감싸고 주변에는 울타리를 치는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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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WTKR, Dail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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