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UPDATES-June 11.20

Coronavirus Updates

미국, 11일 오후 10 33분 현재
확진자 2,023,385명 (+22,921, 10일 +20,536) 
사망자 113,818명 (+894, 10일 +918)

전세계확진자 7,500,777 | 사망자 421,032
(source: Johns Hopkins CSSE)

.......

버지니아, 6월 11일(목)
확진자 52,647명 (+470, 10일 +439) 
사망자 1,520명 (+6, 10일 +18)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9,589(+52) | 472(+3), 메릴랜드 60,197(+732) | 2,750(+31)

.......

News Updates

한국 신규 확진 56명...집단감염 지속
총 확진자 12,003명(+56), 사망 277명(+1), 격리해제 10,669명(+15)...격리중 1,057명(+40)

수도권애서 집단발병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생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50명대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2,00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43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총 277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5명이 늘어 1만669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1057명으로 40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08만1487명이 됐다.

.......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뉴욕증시 7% 폭락

텍사스,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 경재재개를 서두른 주에서 확진자가 다시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자 코로나 재유행에 대한 공포로 뉴욕 증시의 다우지수가 7% 가까이 폭락했다. 경제 재개에 대한 희망으로 급등했던 종목들이 폭락을 주도했다.

11일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861.82포인트(6.90%) 폭락한 2만5128.17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188.04포인트(5.89%) 떨어진 3002.1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 역시 527.62포인트(5.27%) 밀린 9492.73으로 마감됐다.

3대 지수들은 일제히 지난 3월 16일 이후 최대 낙폭을 그리며 떨어졌다. S&P500 지수는 3월 이후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내렸다.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하던 나스닥도 하루 만에 1만선을 내줬다.

.......

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사흘 연속 500명 미만

버지니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 미만을 유지했다. 지난 7일간의 확진률도 8.9%를 기록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52,647명, 사망자는 1,520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70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6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418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5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124명, 프린스 윌리암 118명, 알렉산드리아 48명, 라우든 69명, 리치몬드 26명, 체스터필드 38명, 버지니아비치 2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2,812(+66), 앨링턴 2,299(+19), 프린스 윌리암 6,396(+20), 라우든 3,229(+49), 알렉산드리아 2,127(+2), 해리슨버그 846(+4), 헨라이코 2,170(+8), 리치몬드 1,709(+23), 체스터필드 2,041(+46), 해노버 357(+2), 피터스버그 176(+2), 호프웰 120, 콜로니얼 하이츠 106, 프린스 조지 158(+5), 로녹 222(+13), 제임스시티 225, 윌리암스버그 49, 요크 89, 포커슨 10, 뉴폿뉴스 337(+9), 햄톤 233(+2), 버지니아비치 832(+9), 노폭 619(+14), 포츠머쓰 364(+10), 체사픽 622(+5), 써폭 333(+3)명 등이다.

  for more Information

.......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200만명 넘었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11일 0시 기준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00만464명이다. 이는 전 세계 확진자 736만239명의 27.2%에 해당한다.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1만2천924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 2위는 브라질로 77만2천416명이다. 3위 러시아 49만3천23명, 4위 영국 29만1천588명, 5위는 인도로 27만6천583명이다.

사망자 수 2위는 4만1천213명인 영국이며, 3위 브라질 3만9천680명, 4위 이탈리아로 3만4천114명, 5위는 프랑스로 2만9천322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4월 28일 이었다.

.......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 154만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주 연속 200만건 이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한때 700만건에 육박했던 것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상태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5월 31일~6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54만건을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다만 청구 규모는 10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폭증은 3월 셋째 주(330만건)부터 본격화됐다. 같은 달 넷째 주에는 687만건까지 치솟은 뒤 이후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며 5월 24~30일 주에는 처음으로 200만건 밑으로 내려왔다.

.......

리치몬드 콜럼버스 동상도 내려졌다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남부연합군 관련 기념물들이 속속 철거되고 있는 가운데 리치몬드 버드파크에 세워져 있던 콜럼버스의 동상이 끌어내려져 호수에 수장됐다.

리치몬드 타임스디스패치(RTD)와 WRIC TV 등은 9일 저녁 일단의 시위대가 버드 파크에 몰려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동상을 끌어내려 인근 호수에 내동댕이쳤다고 보도했다. 이 동상은 1927년 12월 남부 주에서는 최초로 세워진 것이다.

콜럼버스가 토착 원주민을 탄압하고 학살했다는 역사적 평가가 잇따르면서 최근 미국에서는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을 기념하는 국경일인 '콜럼버스 데이'(10월의 두 번째 월요일)를 '원주민의 날'(Indigenous Peoples Day)로 대체하자는 여론이 높아졌고, 콜럼버스 기념물도 훼손되는 일이 잦아졌다.

  continue reading

.......

파우치 소장 "7월부터 3종류의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 

미국 정부가 3개의 코로나19 백신 후보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핵심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미국 정부는 모더나와 옥스퍼드-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존슨 3개사의 시험용 백신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7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만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3상 임상시험은 약품의 안정성과 효늘을 최종점검하는 단계로, 이 시험을 통과하면 백신을 바로 시판할 수 있게 된다.

파우치 소장은 "초여름이면 최소 하나 이상의 백신 후보가 진전된 단계에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는 전체 코로나19 백신 개발 노력에 좋은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

PGA투어 3개월만에 오늘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PGA 투어가 3개월만에 오늘(11일) 재개된다.

PGA 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750만달러) 대회가 오늘부터 나흘간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클럽(파70·7천209야드)에서 열린다.

PGA 투어는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난 뒤 시즌 일정을 중단한 이래 12주 동안 발스파 챔피언십,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 등 6개 대회를 취소했다.

찰스 슈왑 챌린지는 메이저대회도 아니고 총상금도 많은 편이 아니지만,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대회인 만큼 탑 랭커들이 총출동한다.

세계랭킹 1위 매킬로이와 2위 욘 람, 3위 브룩스 켑카는 한 조로 묶였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케빈 나는 미컬슨, 게리 우들랜드와 한 조다.

올 시즌 페덱스컵 랭킹 1위를 달리는 임성재(22·세계랭킹 23위)도 출격한다. 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정규대회에 나서지 않은 골프황제 우즈는 이번 대회에도 불참한다.

.......

버지니아 학교 단계적 오픈...새학기에 개강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말 폐쇄된 버지니아 학교들이 2020~21 새학기가 되서야 전면 오픈할 것으로 보인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9일 기자회견에서 학교 오픈은 천천히, 단계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비지니스 활동 제한 완화조치와 비슷한 절차를 밟아 개방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노덤 주지사는 "이러한 단계적 오픈은 학생과 교사들의 사회 정서적, 신체적 건강을 우선한 접근이라고 강조했다.

  read the full story

.......

HBO 맥스, 인종차별 우려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삭제 결정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면서 문화 콘텐츠를 재평가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는 클라크 게이블(레트 버틀러 )과 비비언 리(스칼릿 오하라)가 출연한 1939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콘텐츠 목록에서 삭제했다 4시간 분량의 이 영화는 미국 고전 중 대표작으로 손꼽히며 아카데미상 8개 부분을 수상했다.

gone wind-02

영화는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농장주 딸 스칼릿의 사랑과 독립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오하라의 플랜테이션(대규모 상업 농장)은 중요한 무대로 등장한다. 플랜테이션은 흑인 노예들의 노동으로 일궈졌다.

HBO 맥스 측은 성명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그 시대의 산물이며, 불행히도 당시 미국 사회에서 흔했던 윤리적, 인종적 편견의 일단을 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에 역사적 맥락에 관한 설명을 추가해 이 영화를 서비스하겠다고 덧붙였다.

.......

.......

  Click here for more News

.......

.......

Shar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