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UPDATES-June 9.20

Today's Top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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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Updates

미국, 9일 오후 10 33분 현재
확진자 1,979,411명 (+18,226, 8일 +18,822) 
사망자 111,989명 (+982, 8일 +493)

전세계확진자 7,238,723 | 사망자 411,144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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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9일(화)
확진자 51,251명 (+487, 8일 +570) 
사망자 1,496명 (+19, 8일 +5)

확진자 | 사망자: 워싱턴 DC 9,474(+85) | 465(+4), 메릴랜드 58,904(+500) | 2,6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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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장 "코로나19로 식량 비상사태…최소 8억명 굶주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9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전세계적인 식량 비상사태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구테흐스 총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공급망이 훼손됐고, 식량이 풍족한 국가에서조차 식량 공급망이 위험에 놓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최소 8억2천만명이 굶주리고 있고, 이 가운데 5살 미만 어린이만 1억4천400만명, 전세계 어린이 5명 중 1명꼴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코로나19 위기로 올해 들어서만 4천900만명이 추가로 극심한 빈곤 상태에 빠지게 될 것"이라면서, "최악의 충격을 피하기 위해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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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장중 한때 1만 선 돌파…이틀째 최고치

뉴욕 증시 나스닥 지수가 연이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면서 장중 처음으로 1만선을 돌파했다.

9일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장중 한때 10,000.250까지 올랐다가 최종 0.29% 상승한 9천953.75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지수와 달리 다우존스 지수는 1.09% 내린 2만 7천 272.30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78% 내린 3천 207.1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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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사흘만에 다시 50명대
총 확진자 11,902명(+50), 사망 276명(+2), 격리해제 10,611명(+22)...격리중 1,015명(+26)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발병이 이어지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50명대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1,90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43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7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늘어 총 276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2명이 늘어 1만611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다시 1000명을 넘어 1015명으로 26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05만197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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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고향 휴스턴서 영면

경찰의 가혹 행위로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가 46년의 생을 마감하고 고향 땅 텍사스 휴스턴에 영면했다.

플로이드 유족은 10일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조문객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례식을 열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장례식은 TV와 인터넷으로 생중계됐고, 휴스턴시는 그가 영면에 들어간 이 날을 '조지 플로이드의 날'로 선포했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장례식장에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은 인종적 정의를 실현해야 할 때"라며 "우리는 영혼을 찔러 상처를 내는 인종차별을 다시는 외면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플로이드는 지난달 25일 백인 경찰의 무릎에 8분 46초간 목을 짓눌렸고, '숨 쉴 수 없다'는 말을 남긴 채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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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차량돌진 남성, 'KKK' 리더로 밝혀져

지난 7일 리치몬드 시위 현장에서 픽업트럭을 몰고 시위대를 향해 돌진해 남성 1명에게 경상을 입힌 남성이 백인우월주의 비밀결사단체 'KKK' 리더인 것으로 드러났다.

헨라이코 카운티 연방 검사는 8일 이 남성의 이름을 해리 로저스라고 밝히며 "KKK의 공인된 리더이자 남부동맹 이데올로기의 선전원"이라고 말했다.

로저스는 특수상해미수와 폭행, 공공기물파손, 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돼 보석 없이 구금돼 있다. 검찰은 로저스가 KKK와의 연관성을 인정한 만큼 증오 범죄 혐의를 적용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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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명 밑으로

9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51,738명, 사망자는 1,496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475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19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전날 2명이 추가돼 416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4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밖에 앨링턴 122명, 프린스 윌리암 119명, 알렉산드리아 47명, 라우든 67명, 리치몬드 27명, 체스터필드 37명, 버지니아비치 27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2,695(+92), 앨링턴 2,265(+9), 프린스 윌리암 6,336(+58), 라우든 3,174(+27), 알렉산드리아 2,115(+13), 해리슨버그 837(+4), 헨라이코 2,146(+18), 리치몬드 1,667(+16), 체스터필드 1,942(+76), 해노버 351(+4), 피터스버그 170(+3), 호프웰 118, 콜로니얼 하이츠 104, 프린스 조지 153(+3), 로녹 204(+5), 제임스시티 224, 윌리암스버그 48, 요크 86, 포커슨 9, 뉴폿뉴스 323(+1), 햄톤 228(+1), 버지니아비치 815(+5), 노폭 596(+7), 포츠머쓰 351(+8), 체사픽 605(+9), 써폭 325(+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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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순회법원, 로버트 리 장군 동상 철거 10일간 유예 명령

리치몬드 순회법원은 8일 로버트 리 장군 동상 철거를 10일간 유예하라고 명령했다.

이 같은 결정은 리 장군 동상 철거에 반대하는 '모뉴먼트 애비뉴 보존 그룹'의 청원에 따른 것이다.

법원의 이날 임시 유예 명령은 "주정부가 1890년 3월에 기록된 증서의 당사자이고, 동상을 충실히 지키고, 보호하기로 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동상을 철거하기 전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명시했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지난주 철거를 약속한 바 있으며, 관계자들은 철거를 위한 검사를 이날 오전 마쳤다.

알레나 야머스키 주지사 대변인은 법원의 이날 유예 명령에도 불구하고 리 장군 동상 철거에 대한 노덤 주지사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전했다.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은 1890년 세워졌으며 21피트의 높이에 무게는 12톤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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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제연구소 "미 경제, 2월에 경기침체 진입" 공식선언

미국의 경제상황을 판단하는 비영리 민간 연구기관인 전미경제연구소가 미국 경제가 이미 지난 2월 정점을 찍고 경기침체에 진입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8일 전미경제연구소의 경기순환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부터 약 10년동안 이어진 미국 경제의 확장 국면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뱅크오브아메리카도 지난 3월 미 경제가 이미 경기침체에 빠져들었다고 진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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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무증상 감염자, 코로나19 옮기는 경우 드물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의 2차 전파 사례가 많지 않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마리아 판케르크호버 WHO 신종질병팀장은 8일 "WHO가 보유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무증상 감염 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옮기는 경우는 매우 적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예일대 의과대학 마니샤 주타니 교수는 CNN과 인터뷰에서 "WHO의 발표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 과정을 다룬 다른 연구 결과와 상이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전염의 40%가 발병 전에 이뤄졌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에 대해 "그러한 환자들은 '무증상'(asymptomatic) 감염자가 아니라 '전증상'(pre-symptomatic) 상태에서 병을 전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증상 감염자로 보이는 사람이 실제로는 약한 증세를 보이고 있거나 전증상 환자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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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경제재개 첫날...나스닥 사상 최고치 찍었다

뉴욕증시의 나스닥지수가 오늘(8일) 사상 최고치로 올라섰다. 지난 2월 19일에 기록한 종전 최고치(9,817.18)를 약 4개월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오늘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66포인트(1.13%) 상승한 9,924.75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시는 이날부터 1단계 경제정상화 조치에 들어갔다. 

이날은 뉴욕시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100일째 되는 날이다. 뉴욕주가 셧다운에 들어간 시점을 기준으로는 78일 만이다.

1단계 경제 정상화에 따라 뉴욕시에서도 건설과 제조업, 농업, 도매 거래, 소매 등의 부분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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