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S-코로나19 업데이트-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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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일 오후 10 33분 현재

확진자 1,872,660명 (+21,080, 3일 +19,699)
사망자 108,211명 (+1,036, 3일 +995)

전세계확진자 6,632,985/ 사망자 391,136

(source: Johns Hopkins C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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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6월 4일(목)
확진자 47,856명 (+951, 3일 +666)
사망자 1,445명 (+17, 3일 +21)

확진자/사망자: 워싱턴 DC 9,120(+104) / 475(+2), 메릴랜드 55,858(+876) / 2,5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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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규 확진자 이틀째 39명...방판업체 집단감염
총 확진자 11,668명(+39), 사망 273명(+0), 격리해제 10,506명(+7)...격리중 889명(+32)

수도권 교회 소모임에 이어 노인 대상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에서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총11,66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9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38명이고, 해외유입 사례는 1명이다.

방판업체 리치웨이는 건강용품 판매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왔는데, 참석자가 대부분 고령층이어서 방역당국은 추가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73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7명이 늘어 1만506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889명으로 32명이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99만9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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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일째 1천명 미만 유지

버지니아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일째 1천명 미만을 유지했다.

4일 버지니아 보건부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 47,856명, 사망자는 1,445명으로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51명이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17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페어팩스가 전날 7명이 추가돼 403명으로 가장 많고 헨라이코가 134명이다. 이밖에 앨링턴 120명, 프린스 윌리암 110명, 알렉산드리아 46명, 라우든 67명, 리치몬드 24명, 체스터필드 37명, 버지니아비치 24명, 뉴폿뉴스 10명 등이다.

주요 시·카운티별 확진자 수를 보면. 페어팩스 11,815(+219), 앨링턴 2,150(+8), 프린스 윌리암 5,932(+95), 라우든 2,794(+135), 알렉산드리아 2,031(+15), 해리슨버그 814(+5), 헨라이코 1,946(+13), 리치몬드 1,488(+33), 체스터필드 1,721(+60), 해노버 336, 피터스버그 152(+9), 호프웰 103, 콜로니얼 하이츠 97, 프린스 조지 142(+7), 로녹 176(+0), 제임스시티 211, 윌리암스버그 45, 요크 77, 포커슨 8, 뉴폿뉴스 299(+7), 햄톤 214(+2), 버지니아비치 770(+18), 노폭 552(+13), 포츠머쓰 325, 체사픽 554(+6), 써폭 320(+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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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신규실업수당 188만건...200만건 아래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의 '실업 쓰나미'가 11주 연속 계속됐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5월 24~3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8만건을 기록했다고 오늘(4일) 밝혔다.

청구 건수 규모는 9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200만건 밑으로 내려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전에 비하면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에 따라 지난 11주 동안 미국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은 4천20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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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유럽선 '둔화' 중남미·남아시아선 '폭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유럽에서는 둔화하고 중남미와 남아시아에서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4일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전날 남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9천994명으로 6개 대륙 가운데 가장 많았다.

남미에 이어서는 아시아(3만2천403명), 북미(2만6천769명), 유럽(1만7천92명), 아프리카(5천147명) 순으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다.

브라질은 3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8만4천16명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전날보다 2만8천663명과 1천349명 늘어났다.

남아시아에서는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등에서 증가 폭이 가팔라지고 있다. 남아시아 국가들은 마스크를 포함한 개인 보호 장비와 의료인프라가 열악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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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전당대회 장소 바꾼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오는 8월 24∼27일 예정된 전당대회 장소를 기존의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다른 지역으로 바꾸기로 했다.

공화당 전국위원회(RNC)는 3일 성명을 내고 전대 기간에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을 해제하지 않겠다는 민주당 소속 로이 쿠퍼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의 결정에 따라 "공화당 후보 수락 축하 행사가 다른 지역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RNC는 다만 쿠퍼 주지사가 나중에 더 많은 사람이 전당대회에 참석하도록 제한 조치를 변경할 경우 "샬럿에서 전대 공식업무를 수행하길 여전히 원한다"고 덧붙였다.

쿠퍼 주지사는 전날 샬럿 전당대회가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로 제한되지 않도록 보장해달라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요구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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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성 고환 손상시켜 정자 생산에 영향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남성의 고환을 손상시키고 정자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일 보도했다.

미국과 중국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정자를 생산하는 고환 세포 표면의 효소와 결합함으로써 고환 세포를 확장시키고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SCMP는 지난 1일 '유럽 비뇨기과 포커스'(European Urology Focus)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진이 "코로나19로 요양 중인 사람들의 정자 기증이나 임신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에서 이뤄진 다른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남성 5명 중 1명은 음낭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또 미국에서는 사타구니에 찌르는 듯한 통증을 호소한 42살의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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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혈장치료제→내년 항체치료제→내년 하반기 백신…정부 로드맵 제시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치료제·백신 개발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혈장치료제는 올해, 항체치료제는 내년까지 개발을 목표로 하고 백신은 내년 하반기 완성을 목표로 잡았다.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 지원단은 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치료제·백신 등 개발 지원 대책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 4월17일부터 치료제, 백신, 방역물품·기기 3개 분과회의를 매주 운영함과 동시에 범정부 지원단 및 실무추진단 회의를 격주로 개최하는 등 범정부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이번 대책을 마련해 왔다.

치료제 분야에서는 현재 임상시험 단계에 근접한 혈장치료제, 항체치료제와 약물 재창출 연구 등 3대 전략 품목을 집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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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2단계 완화조치 5일 시행...북버지니아, 리치몬드시 제외

버지니아가 오는 금요일(5일), 2단계 경제완화 조치에 들어간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1일 오후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환자의 입원율, 양성자 비율 등의 수치가 계속 감소추세에 있다고 말하며 오는 금요일부터 2단계 완화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주 1단계 완화조치를 시작한 북버지니아 지역과 리치몬드시는 1단계를 유지한다. 역시 지난 주 1단계 완화조치에 들어간 애코맥 카운티는 다시 stay-at-home 상태로 돌아간다. 여러 기준이 되는 수치가 악화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2단계 완화조치에서는 현재 10명 이상 모임 금지에서 50명으로 그 수가 대폭 늘어난다.

식당은 실내에서 수용 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식사가 가능해진다. 짐과 운동시설도 수용 인원의 30% 내에서 실내 강의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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