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버지니아 2단계 완화조치 5일 시행
북버지니아 지역 및 리치몬드시는 1단계 유지

버지니아가 오는 금요일(5일), 2단계 경제완화 조치에 들어간다.

랠프 노덤 주지사는 오늘 오후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환자의 입원율, 양성자 비율 등의 수치가 계속 감소추세에 있다고 말하며 오는 금요일부터 2단계 완화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주 1단계 완화조치를 시작한 북버지니아 지역과 리치몬드시는 1단계를 유지한다. 역시 지난 주 1단계 완화조치에 들어간 애코맥 카운티는 다시 stay-at-home 상태로 돌아간다. 여러 기준이 되는 수치가 악화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2단계 완화조치에서는 현재 10명 이상 모임 금지에서 50명으로 그 수가 대폭 늘어난다.

식당은 실내에서 수용 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식사가 가능해진다. 짐과 운동시설도 실내 강의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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